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사설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기사검색
캘거리 학교들, 기본적인 지원 부족
캘거리 공립 학교의 교사들은 인디고 북스의 펀드레이징 행사가 그 인기를 더해가며, 이제 매년 수백 권의 무료 도서들을 기증받고 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필요한 분야에 혜택을 주고 있는 반면, 정부의 기본적인 지원이 부족하다는 문제점이 ..
기사 등록일: 2018-10-19
에드먼튼 공립학교, 수용 인원 한계
에드먼튼의 공립 교육청의 등록 학생이 늘어나며, 학교 수용 인원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9월 28일 집계된 213개의 공립학교 등록 학생은 총 101,865명으로 이는 2017년 9월에 비해 3%, 즉 2,951명 늘어난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고등학교가 Herita..
기사 등록일: 2018-10-19
앨버타 저학년 수학, 기본으로 돌아간다
앨버타 학생들은 앞으로 기본적인 수학 기술과 통계 암기에 중점을 두게 되며, 키보드 작업 기술은 더 이른 학년에 시작하게 된다. 이는 주정부에서 지난 10일 발표한 유치원부터 4학년까지의 교과 과정 개편 내용에 의한 것이다. 이 같은 기본으로 되돌아..
기사 등록일: 2018-10-19
노틀리 주수상, “굶고 등교하는 학생 여전히 많아”
노틀리 주정부가 앨버타 학교 급식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앨버타 주 전역에 걸쳐 약 3만 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 가도록 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의 Banting and Best School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 같은..
기사 등록일: 2018-10-05
랭던 학부모들, 십년 넘게 미뤄진 고등학교 신설 압박 나서
캘거리에서 동쪽으로 35km 떨어져있는 랭던 커뮤니티는 급성장을 하고 있지만 들어갈 고등학교가 없어 그 동안 아이들이 체스트미어 고등학교에 다녀야 했다. 십년 넘게 고등학교 신설을 위해 학부모들이 로비를 해왔지만 올해도 소득없이 체스트미어 고등학교로 ..
기사 등록일: 2018-10-05
캘거리 학생, 썸머 스쿨 등록 늘어났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썸머 스쿨을 선택하는 학생들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의 학습 책임자 크리스 미던은 많은 학생들이 성적 업그레이드 혹은 학기 중 수강하는 수업의 숫자를 조절하기 위해 썸머 스쿨을 택한다면서, 이 밖에도 “방학 중 배운 것을 잊지 않기 위해..
기사 등록일: 2018-09-28
U of C 수의학과, 목장과 소 1천마리 기증받아
앨버타의 한 부녀가 자신들이 운영 중이던 목장의 부지와 목장 건물, 1천마리의 소떼 등 목장 전체를 캘거리 대학교(U of C) 수의학과에 기증했다. 코크레인의 북동쪽에 위치한 W.A. 목장은 1만 9천 에이커 규모로 금전적 가치는 약 4천 4백만불에..
기사 등록일: 2018-09-28
캘거리대학, 스타트업 회사 지원 프로그램 두 배로 키워
초기 단계에 있는 기술 벤처 기업들의 상업화에 목표를 두고 있는 캘거리대학의 프로그램이 지난 해 런칭 이후 인기가 많아 올해는 그 크기를 두 배로 키웠다. 이 프로그램은 창의적 파괴 연구소(Creative Destruction Labs, CDL)로 2012년 토론토대..
기사 등록일: 2018-09-28
올 가을, 앨버타 대학 학비 관련 법안 발표
올 가을 앨버타내의 대학 학비 관련 법안이 발표된다. 해당 내용 검토가 이뤄진 지 2년 만이다. 그리고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13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이 법안은 학생들이 지불하는 학비에 대한 분명한 방향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
기사 등록일: 2018-09-21
자폐 학생들, 직장생활 먼저 체험해 자력자생 준비해
메건 모라시는 14세가 되기 전까지 자폐증 진단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그녀의 어머니는 자신의 딸이 친구도 없고, 교실에 많은 아이들이 있는데도 늘 혼자 놀면서 다른 아이들을 거부하고, 책상 밑으로 숨는 남다른 행동을 보면서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기사 등록일: 2018-09-21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자유게시판
묻고답하기
최근 인기기사
앨버타, 총선 '태풍의 눈'으로..
+1
내달 캐나다 맥주값 인상 - 정..
주정부, 압류 미국산 주류 대방..
45대 연방 총선 투표 - 언제..
주정부, 연방정부 앨버타 에너지..
스미스 주수상, 선거 기간 관세..
+1
문턱 높아진 캐나다…관광 비자 ..
카니의 자유당, 중산층 세금 인..
여론조사 기관마다 다른 정당 지..
캘거리 주거 지역 교통안전 강화..
댓글 달린 뉴스
스미스 주수상, 선거 기간 관세..
+1
앨버타, 총선 '태풍의 눈'으로..
+1
기름값 큰폭 하락…주유 하루만 ..
+1
캘거리 일부 지역 기름값 밤새 ..
+1
주정부 공지) 실습 학습을 위한..
+1
앨버타 고등학생, 직업 교육 ..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