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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신규 이민자 인기 정착지로 부상
전통적으로 캐나다에 이민 온 사람들은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등 대도시를 선호했다. 앨버타는 경제가 안정되고 상대적으로 물가가 낮았으나 첫 번째 선택지는 아니었다. 그런 추세가 달라졌다.통계청이 지난 수요일 발표한 센서스 자료에 따르면 2011년..
기사 등록일: 2017-11-03
앨버타 이민부 변경된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 발표
앨버타 이민부는 지난 10월19일 변경된 앨버타 지명 이민(Alberta Immigration Nominee Program, AINP) 내용을 발표했다. 변경된 내용은 2018년 1월2일부터 적용된다.이번 변경된 내용은 크게 봐서 고용주가 필요한 Employ driven stream 과 ..
기사 등록일: 2017-11-03
10월4일 Express Entry 추첨, 2801명 선발
지난 4일 Express Entry(이하 E.E) 추첨에서 2801명이 선발되어 ITA가 발급된다. 이번 선발에는 CRS 점수가 438점으로 알려졌다. ITA가 발급되면 해당자들은 90일 이내 영주권 발급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연방 이민부는 서류 ..
기사 등록일: 2017-10-13
연방 이민부 부모, 조부모 초청이민 추가 추첨
연방 이민부는 올해 부모, 조부모 초청이민 대상자를 9월6일 추가로 추첨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추첨에서 선발되면 9월 6일 이후에 등록된 신청인의 개인 이 메일로 이민부의 편지를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이민부는 지난 4월말 약 9만 5천명의 지원자..
기사 등록일: 2017-09-08
학생비자 출신 이민자 늘어나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학생비자로 캐나다에 입국해 학업을 마친 후 영주권을 신청하는 경우가 늘어났으며 이들은 “젊고 고등교육을 이수한 그룹”으로 분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5년 12월 학생비자 신청은 8만4천건이었으나 2015년 12월에..
기사 등록일: 2017-09-01
에드먼턴 이민자 언어 다양해져
에드먼턴이 대도시중 필리핀어, 펀잡어, 아랍어등 다양한 언어가 사용되는 도시로 급속히 변하고 있다.수요일에 발표된 센서스 결과에 따르면 에드먼턴은 2011년-2016년 사이 영어나 불어 이외 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비율이 31%로 캐나다 다른 대도..
기사 등록일: 2017-08-11
이민자 가정 폭력 감소 위한 60만 불 지원 결정
에드먼튼을 포함한 북부 앨버타에 이민자 및 난민의 가정 폭력 감소를 돕기 위한 60만 불이 지원된다. 지난 8일, 커뮤니티 및 사회복지부 어판 사비르 장관은 “일부 신규 이주자들은 이주 전과 후에 언어습득과 구직 등의 어려움으로 가족 관계에 문제가 ..
기사 등록일: 2017-08-11
올해 상반기 Express Entry 대폭 늘어나
연방 이민부(IRCC) 발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Express Entry 선발을 거쳐 발급된 ITA 건수가 51,285건으로 작년 하반기에 발급된 18,496의 3배에 달했다. 이를 분기별로 보면 1월부터 3월까지 1분기에 24,632건의 ITA가, 4월부..
기사 등록일: 2017-07-07
연방 이민국, 시민권 선서식 가져
연방 이민국은 캐나다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7월1일 캐나다 전역에서 시민권 선서식을 대대적으로 갖는다고 발표했다. 선서식은 토론토 오타와 위니펙 캘거리를 비롯한 전국 55개 장소에서 거행된다. 새로운 시민의 탄생을 축하하고 캐나다 시민으로서의 ..
기사 등록일: 2017-06-30
연방 감사관, “임시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 문제”
캐나다 연방 감사관 마이클 퍼거슨이 임시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의 문제로 저임금을 받는 해외 노동자들이 캐나다인들의 일자리를 차지하는 결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16일 공개된 보고서를 통해 퍼거슨은 고용주들이 내국인을 고용하려는 모든 시..
기사 등록일: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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