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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보험사들, 리스크 모델 업데이트한다 - 지난 10년간 보험 클레임 비용..
지난 6월 화재가 발생한 BC 리턴에 발생한 보험 피해는 7,800만 불으로 예상되며, 캐나다 보험국은 이것이 기후 변화로 가속된 자연재해로 인한 보험 피해의 일부분이라고 말한다. 보험국의 크레이그 스튜어트는 극심한 날씨로 발생한 재산 피해의 평균 ..
신문발행일: 2021-08-19
캘거리 운전자, 고의적인 뺑소니로 구속 - 자전거를 타고 가던 사람 치고 달아..
지난 11일, 캘거리 경찰청은 캘거리 남동쪽에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사람을 고의로 치고 달아난 운전자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가 고의적으로 뺑소니를 쳤으며 피해자는 생명을 위협받는 상태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는 오후 12:30경에 한 남성과 한 여성이 Forest Rd ..
신문발행일: 2021-08-19
급격한 기후변화, 전기가격 상승 부채질 - NDP, 전력공급 가격상한제 도입 ..
앨버타 전기 가격이 20년 만에 최고치에 이르면서 비즈니스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에게 까지 부담을 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목요일 기준 앨버타 전기 도매 가격이 시간당 메가와트 기준으로 평균 142달러가 넘어 서면서 일일 가격 최고치를 기록..
신문발행일: 2021-08-19
캘거리 시장후보, 다크호스는 누구?= 후보 난립에 현역 시의원 시장후보들 선두..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을 필두로 죠티 곤덱, 제프 데이비슨 시의원 등 현역 정치인 시장 후보들이 선두 그룹을 구성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지지율을 위협할 수 있는 타 후보군이 있을 것인지 살펴 보는 것도 이번 캘거리 시장 선거의 주요 관심사이다. 최근..
신문발행일: 2021-08-19
캘거리 프라이드 페스티벌, 올해도 가상/대면 행사로 대체 - 8월 26일부터..
캘거리의 LGBTQ 커뮤니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상 및 대면 이벤트를 혼합해 프라이드(Pride) 행사를 열 계획이다. 또한 팬데믹 때문에 연례 퍼레이드도 취소되었다.캘거리 프라이드 페스티벌(Calgary Pride Festival)은 8월 26일에 시작해 9월 ..
신문발행일: 2021-08-19
연방 보건부, “앨버타 코로나 보건 규제 해제 위험” - 샨드로 “사스케처원도..
캐나다 연방 보건부 패티 하즈두 장관이 앨버타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에게 서신을 보내 앨버타의 코로나 보건 규제 해제 결정에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그리고 하즈두 장관은 서신에서 앨버타의 코로나 보건 규제 해제는 “불필요하고 위험한 도박”이라는 캐나..
신문발행일: 2021-08-12
과거 에드먼턴 원주민 병원 부지 지하 탐사 계속 - 일차 수색에서는 발견된 무..
원주민 환자들을 잔혹하게 취급한 혐의로 비난받아온 에드먼턴의 어느 병원 부지에서 아무런 표식 없는 무덤 수색은 발굴팀이 무덤의 흔적을 찾지 못한 채 이번 달 말 보다 가능성 있는 지역에서 계속된다.파파체이스(Papachase) 퍼스트 네이션의 칼빈 브루노 ..
신문발행일: 2021-08-12
앨버타 코로나 확진자, 9월 초에 정점 찍을 것 - 힌쇼, “이후에는 확진자 ..
앨버타의 내부 모델에 의하면 앨버타 전역의 코로나 확진자는 9월 초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측됐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5일 1차 진료 의사들과 진행한 웨비나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9월까지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고, 9월 초에 정점을 찍은 ..
신문발행일: 2021-08-12
시민들 지지에도 DQ 재건축 무산될 듯 - 토지 소유주, 부지 매각 추진
지난 수 개월 동안 캘거리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으며 재기의 희망을 가졌던 센터 스트리트, 18애비뉴 NE의 DQ 재건축이 사실상 어려울 전망이다. 지난 2019년 화재 피해를 입은 DQ가 위치한 부지는 최근 3백만 달러에 매각 공고가 나왔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주상복합 건..
신문발행일: 2021-08-12
시속 40 km, 에드먼튼 도로에 확장 적용 - 대부분의 주거지역 도로 및 다운..
에드먼튼 시민들은 새로운 제한 속도에 따라 운전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Whyte Ave와 Jasper Ave의 일부분을 포함한 대부분의 주거지역 도로 및 다운타운 도로는 이제 최고 시속이 40 km로 제한된다. 이 같은 변화는 에드먼튼의 주요 도로에는 적용..
신문발행일: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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