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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E, 교육청에도 탄소세 면제 이뤄져야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의 교육의원이 교육청에서 지난해 탄소세로 330만불을 지출하며 이것이 스쿨버스 서비스 축소로 이뤄졌다면서, 주정부에서는 교육청에도 탄소세 면제를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Ward 6과 7의 교육의원 리사 데이비..
신문발행일: 2018-12-08
CBE 학생 수 넘치는 학교, 학군 변경도 고려 중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소속 학교 중 최대 40개가 수용 인원을 넘어선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에 따라 교육청에서는 학부모들에게 학군 변경과 대체 프로그램 이동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알리고 나섰다.CBE에서는 이를 위해 향후 2년간..
신문발행일: 2018-12-08
CBE, 수학 수업 시간 늘려 성적 올린다
주학력 평가에서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수학 성적 하락에 대응하기 위해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에서 일일 수학 학습 시간을 늘리고 교사에 대한 학습적 지원도 늘리는 동시에 모든 학교들이 수학에 대한 특정한 목표를 설정하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
신문발행일: 2018-12-01
교사답지 못했던 교사, 벌금 및 자격 박탈
앨버타의 한 교사가 학생들을 성적에 맞춰 다르게 대하고 불만을 표하는 학부모들에게 보복하는 등 적절치 못한 행위를 한 것에 대해 3만 2천 5백불의 벌금을 선고받고 앨버타 교사 연합 회원 자격을 박탈당했다. 처벌 대상이 된 65세의 프리다 앤 메니스..
신문발행일: 2018-12-01
캘거리 대학, 유니버시티 리서치 파크 얻어내
캘거리 대학 총장인 엘리자베스 캐넌은 캘거리 대학이 30 헥타르 부지의 유니버시티 리서치 파크를 얻어 수천 명의 기술 분야의 인재들을 캘거리로 불러 모으고, 캠퍼스 내에 새로운 창조적인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15일에 있었던 뉴..
신문발행일: 2018-11-24
성소수자 학생 권리 게시 안한 학교 지원 끊긴다
앨버타 교육부 데이비드 에겐 장관이 성소수자 학생의 권리를 나타내는 규제를 아직까지 공개적으로 게시하지 않은 28개의 사립학교에 대한 주정부의 지원이 끊어질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NDP에서는 지난 2017년 11월에 모든 앨버타의 학교들이 학생..
신문발행일: 2018-11-24
앨버타 학생 정신 건강 지원, 여전히 부족
에드먼튼의 교육의원 셸러흐 던이 지난해 주정부에서 학교에 정신 건강 전문가를 배치시키기 위해 지원한 비용이 도움이 되긴 하지만, 정신 건강 문제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을 모두 돕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성인 임상 심리사이기도 한 던은 약 20%의 학생들이 정신 건강 문..
신문발행일: 2018-11-24
앨버타 ELL 학생은 늘어나는데, 지원은 제자리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이 늘어남에 따라 앨버타 전역의 교육의원들이 영어 학습 학생을 위한 ELL (English Language Learner)교과 과정을 만들어줄 것을 주정부에 요청하고 나섰다. 이 밖에 교육의원들은 지난 19일 진행된 앨버타 교육청 연합 회..
신문발행일: 2018-11-24
캘거리 공립교육청, 신임 최고 교육감 임명
캘거리공립교육청은 여러 달 동안의 탐색 끝에 크리스토퍼 우시를 신임 최고 교육감으로 임명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토론토 교육청의 부교육부장이었던 크리스토퍼 우시는 마니토바 대학 교육학 석사이며, 수학과 컴퓨터 사이언스도 함께 공부했다.그는 교육자..
신문발행일: 2018-11-17
쉬는 시간 늘리니 학생 집중력 향상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학교가 더 좋아질지 묻는다면, 상당수의 학생들은 쉬는 시간이나 체육 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답변할 것이다.그리고 에드먼튼에서 북동쪽으로 약 60km 떨어진 브루더하임 초등학교에서는 올 가을부터 학생들의 이 같은 소원이 이..
신문발행일: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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