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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불법 주차, 이제 카메라 차량이 단속한다
캘거리 주차 당국이 학교 앞의 제한 구역에 불법적으로 정차하는 차량 단속을 강화한다. 주차 당국의 매니저 조안 헤이는 학교 앞에 안전하지 못하게 아이를 내려주고, 태워가는 학부모들에 대한 학교 측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면서, 단속을 원하는 많은 학교의..
신문발행일: 2018-09-21
CBE 이른 등교 시간에 학부모들 불만 커져
캘거리 남쪽 끝에 거주하는 학부모들이 모여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측에 이른 등교 시간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고 나섰다.Auburn Bay와 Cranston에서 Oakridge의 Louise Riel 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은 등교 시간인 7시 55분에 맞추기 위해 6시 ..
신문발행일: 2018-09-14
교육청과 합의 못해, 일부 교사 파업 발생하나
일부 앨버타 교사들이 곧 10년 만에 처음으로 파업을 하거나 업무를 축소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에드먼튼이나 캘거리 교육청의 교사들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캘거리 인근 록키 뷰 공립 교육청과 레드디어 가톨릭 교육청을 비롯해 16개 교육청에 소속된 교사들은 이미 마지막 계약이 2년 ..
신문발행일: 2018-09-14
어니스트 매닝 고등학생 수업시간표 없어 난감
상담교사 만나기 위해 수 백명 학생 줄 늘어서캘거리 어니스트 매닝 고등학교(Ernest Manning High School)의 학생 수백 명이 이번에 새로 도입된 스케줄 시스템의 기술 결함으로 들어야 할 수업이 확정되지 않아 개학 첫 날부터 이틀 동안 이를 바로 잡느라 상담실 앞에서 긴 줄을 서야만 ..
신문발행일: 2018-09-14
U of C, 술과 마리화나에 취한 이들 위한 공간 제공
캘거리 대학교(U of C)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마리화나로 취한 상태로부터 깨어나기를 원하는 학생들에게 의학적으로 관리되는 안전 쉼터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지난 1월, U of C에서는 이미 Cascade Hall 학생 기숙사에 ‘음주 후 지원 공간(Pos..
신문발행일: 2018-09-14
전직 앨버타 교육감, 사기죄로 기소
전직 앨버타 교육청 교육감이 사기죄로 기소됐다.팸비나 힐스 교육청 이사회 회장은 2017년 1월에 당시 교육청 교육감인 콜린 시미로즘-와트의 괴롭힘과 따돌림 행각을 전달 받고 조사를 벌였으며, 그 결과 그녀가 괴롭힘에 가담하고 지출과 휴가 일수에 대..
신문발행일: 2018-09-14
새학기 시작, 학교 주변 과속 주의
에드먼튼에서 운전자들에게 학교 주변에서 속도를 줄일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새 학기가 시작한 지 불과 이틀 만에 학교와 놀이터 주변의 플레이그라운드 존 규정 속도 30km/h 위반이 4일에 338건, 5일에 336건 등 총 674건 적발됐기 때문이다...
신문발행일: 2018-09-14
CBE, 올 가을 수학 코치 프로그램 확장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에서 학생들의 지속적인 수학 성적 하락에 대처하기 위해 350만불을 지원하고 수학 코치 프로그램 확장에 나섰다. 그리고 이에 따라 올 가을부터 31명의 수학 코치들은 42개의 초등학교와 19개의 중학교 등 총 61개 학교에서 교사와 함께 특정 학생에 맞게 설..
신문발행일: 2018-09-07
신학기 맞아 캘거리 학교 4곳 개교
여름방학을 마치고 2018-19학년도가 시작된 가운데, 캘거리에 새로운 4개의 학교가 문을 열고 학생을 맞았다.특히 이번에 개교한 학교들은 1곳을 제외하고 SE에 집중됐다. 이 중 Legacy와 Mahogany의 학교는 두 곳 모두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 소속으..
신문발행일: 2018-09-07
새학기 시작, CBE 학부모들 불만 늘어
캘거리의 학생들이 신학기를 맞아 학교로 되돌아간 가운데, 자녀를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소속 학교에 보내고 있는 가족들은 학교 등하교 시간과 스쿨버스, 점심시간 관리비 인상에 불만을 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학부모 테레사 넬슨-켈러는 2명의..
신문발행일: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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