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CBE, 적자에도 주정부에 추가 지원 요청 안한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이 예산 예측 보고서를 통해 주정부의 지원금이 지출 계획에 비해 3천 5백만불 부족하다는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주정부에 추가 지원을 요청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난 3월 주정부에서는 교육 예산에 84억불을 배정하고, 늘어나는 학생 수에 맞춰 지원을 늘리겠다고..
신문발행일: 2018-04-20
PC당에서 약속한 학교, 아직 다 못 지었다
앨버타의 감사관이 전 PC 주정부에서 수십개의 학교 신설을 약속한 뒤 이를 기한에 맞춰 짓지 못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한 지 2년이 지났으나, 여전히 약 42개의 학교 프로젝트가 완료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PC 주정부 주수상이었던 앨리슨 레..
신문발행일: 2018-04-20
앨버타, 사스케처원 수의학과 지원 중단
앨버타 주정부에서 사스케처원 대학교의 수의학과에 지원되던 지원금을 중단하고 캘거리 대학교 지원을 늘리기로 결정했다. 앨버타를 비롯한 서부의 4개 주들은 사스케처원 대학교 안의 수의학과에 지원금을 제공하고 대신 각 주의 입학생 자리를 배당받아왔다. 그..
신문발행일: 2018-04-13
기본으로 돌아가는 앨버타 수학교육
캘거리 공립학교들은 하락추세에 있는 수학성적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교사와 학생들을 위한 좀 더 나은 지원을 해주어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새로운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는 42개 학교에 25명의 새로운 수학 코치를 파견한 것도 포..
신문발행일: 2018-04-13
앨버타 내 대학 총장, 연봉 제한된다
앨버타 고등 교육부 멀린 슈미트 장관이 주정부의 지원을 받는 주의 20개 대학 총장과 부총장, 이사진의 연봉 및 혜택을 제한하는 규제를 발표했다.그리고 슈미트는 새로운 규제는 15일부터 즉시 시행될 것이며, 2년의 진행과정을 거쳐 2020년에 이르러..
신문발행일: 2018-04-13
CBE, 회계 장부 기록 오류 발견
학부모들의 스쿨버스 비용과 관련된 불만 이후 앨버타 교육부에 의해 실시된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재무 조사 보고서에서 장부 기록의 오류가 지적됐다. 다만 당시 우려됐던 스쿨버스 비용에 대해서는 특별한 내용이 드러나지 않았다. 이번 보고서에 의하..
신문발행일: 2018-04-13
U of A 학생, “이사회, 운영 예산 재검토하라”
기숙사비와 유학생 학비 인상에 분노한 앨버타 대학교(U of A)학생과 직원들이 이사회 측에 예산 재검토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지난 28일, U of A 총장 데이비드 터핀이 발표하는 학교 재무 상황 업데이트 내용을 들으려는 학생과 학부 직원 등은..
신문발행일: 2018-04-06
재정 교육, 학교에서부터
어린이들에게 돈에 대한 내용을 알려줘야 한다는 주장을 지지하는 개리 라비올은 재정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은 학교 커리큘럼에서 필수적인 요소라고 말한다. 비영리 단체인 Canadian Foundation for Economic Education의 대표로 30년 넘..
신문발행일: 2018-03-30
캘거리에 학교 3개 더 늘어난다
주정부가 예산안을 통해 약속한 20개 학교 프로젝트 중 5개가 캘거리에서 진행된다. 이 중 신설이 약속된 학교 3곳은 Mahogany의 유치원-4학년 초등학교와 Skyview Ranch의 초등학교/중학교, Evanston의 유치원-6학년 가톨릭 초등학교이다.이 밖에도 C..
신문발행일: 2018-03-30
늘어나는 학생 수에 교육 예산 증액
2018-19학년도에 앨버타의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이 1만 5천 명 추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NDP 주정부에서 교육 예산을 지난해보다 1.8% 늘어난 84억불로 책정했다. 이는 지난 21일 발표된 주정부 예산의 약 15%에 달하는 액수..
신문발행일: 2018-03-30
1 2 3 4 5 6 7 8 9 10
 
최근 인기기사
  텅텅 빈 뉴 호라이즌 몰, 내년.. +4
  업소탐방) 캘거리 한인최초 스크..
  마리화나 매장, 개점 전부터 영..
  입장객 줄어 든 헤리티지 파크,..
  앨버타, 최저임금 시간당 15달..
  “앨버타, 국제 유가 상승에만 ..
  에드먼튼 LRT 역에서 무작위 ..
  국립공원 연간 패스 구입시 알아..
  올 가을, 앨버타 대학 학비 관..
  음주운전 관련 이민 규정 강화2..
  앨버타 주민, 부채 가장 높아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주류 수익..
댓글 달린 뉴스
  텅텅 빈 뉴 호라이즌 몰, 내년으.. +4
  에드먼튼 한인회장 선거 앞두고 +1
  음주운전 관련 이민 규정 강화- .. +5
  이 웃 _ 인애 주 미경 시인(캘.. +1
  캘거리 새 중앙 도서관, 올해 가.. +1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2 - 소..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