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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민들, GSA 법안 지지 집회
캘거리 양대 교육청, 앨버타교사 협회까지 NDP 법안 지지 현재 앨버타 정치권과 시민 사회의 가장 뜨거운 이슈는 노틀리 주정부가 추진하는 GSA 법안, Bill 24와 관련된 논쟁이다. NDP가 법안에 학생들의 동의 없이 교사나 학교가 부모들에 학생의..
신문발행일: 2017-11-17
캘거리 양대 교육청, NDP GSA 법안 지지
노틀리 주정부와 NDP 여당이 추진 중인 Bill 24, 이른바 GSA 법안 갈등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 들고 있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과 가톨릭 교육청이 NDP법안에 대한 지지를 밝히면서 GSA 클럽에 가입한 학생의 부모에게 학교나 교사가 가입 여부를 통지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문발행일: 2017-11-17
앨버타 주교들, 가톨릭 학교 존폐 위기 촉구
앨버타 가톨릭 주교들이 주의 가톨릭 학교 시스템이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가톨릭 교육 선데이에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 발표한 편지에서 앨버타와 노스웨스트 테리토리의 주교들은 성취향 병행 커리큘럼을 위한 가톨릭 학교 교육청장들의 제안을 “열띤 공적 토론..
신문발행일: 2017-11-10
CBE 교육감 스티븐슨, 임기 남기고 사임 결정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교육감이 5년 임기를 1년 반 가량 남겨둔 상황에서 스스로 사임을 결정했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27일 이사회에 먼저 공개됐으며, 교육의원들은 교육감이 CBE 직원들에게 이 소식을 먼저 발표하기 전에 내용이 미리 언론에..
신문발행일: 2017-11-03
앨버타 가톨릭 교육청 성교육 내용 논란 계속
앨버타 가톨릭 교육청 교육감들이 현재 앨버타 교육부에서 만들고 있는 성교육 교과과정이 가톨릭 믿음과 일치하지 않는다며 자체적인 교과과정을 개발하고 있는 것에 대해 교육부 데이비드 에겐 장관과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제안이라고 강력히 반대 의사를 표시하고 나선 ..
신문발행일: 2017-11-03
연방 NDP 파이프라인 반대 천명, 곤혹스러운 노틀리 주수상
지난 주 밴쿠버에서 신임 연방 NDP 리더 자미트 싱이 킨더 모건의 트랜스 마운틴과 트랜스 캐나다가 철회한 에너지 이스트 등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대해 반대한다고 재확인하면서 노틀리 주수상이 곤혹스러운 입장에 빠졌다. 노틀리 주수상은 이에 대해 “신..
신문발행일: 2017-10-27
캘거리 학교들, 아동학대 밝힐 툴 킷 사용한다
캘거리 소재 학교들이 전국의 교육자들이 아동학대를 인식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만들어진 툴 킷을 처음으로 받게 된다. 툴 킷은 쉘던 케네디 아동 보호센터가 아동학대 신고 사례에서 종종 최전선에 있는 교사와 학교 직원들에게 지원을 해주고자 개발되었다. 전..
신문발행일: 2017-10-27
가톨릭 교육청 자체 성교육 교과과정 개발 나서
앨버타 가톨릭 교육청 교육감 협의회(CCSSA)에서 자체적인 성교육 교과과정을 개발하고 이것이 주정부에 의해 받아들여지기를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 데이비드 에겐 장관은 “이는 단 한 번도 심각하게 고려되지 않은 문제”라고 단호한 반대의 입장을..
신문발행일: 2017-10-27
계산기 못쓰는 시험문제에 6학년 수학 성적 하락
앨버타 교육부 데이비드 에겐 장관이 6학년 주학력평가에 새롭게 도입된 계산기 없이 푸는 문제 부문에서 학생들의 성적이 좋지 못했다고 발표했다.지난 가을, 학생들의 기초 수학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자 에겐은 15분 동안 15개의 문제를 계산기 없이 푸는..
신문발행일: 2017-10-20
U of C 총장, 학교보다 기업 이익 더 챙겼나
캘거리 대학교(U of C) 총장이 지난 2011년 엔브릿지사에서 지원하는 연구소를 세우는 과정에서 이해관계의 충돌로 본분을 지키지 못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조사를 진행한 캐나다 대학 교수 연합(CAUT)은 조사 끝에 총장 엘리자베스 캐넌이 이해관계..
신문발행일: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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