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CBE, 학생 설문조사에 학부모 불만 표시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에서 지난 4월 초부터 5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설문조사에 학부모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설문조사는 재활용부터 수학 기술, 스트레스 해결 방법에 대한 질문 등 다양한 분야를 담고..
신문발행일: 2018-05-11
교육 특집) 서머 캠프에 대하여
자녀를 위하여 알맞은 섬머 캠프를 찾아내는 것도 나름대로 준비가 필요한 작업이다. 지난 본보 4월 20일자에 실렸던 Summer camp에 관한 첫번째 기사에 이어 이번에는 캠프 선택요령과 부가적인 캠프 관련 정보를 추가하고자 한다. 캠프 선택시 체크리스트캠프를 선택할 때 생각해야 할 많은 ..
신문발행일: 2007-05-11
앨버타 대학으로 갈 기부금, 학생회로 방향 전환
앨버타의 한 법률회사는 앨버타대학이 환경운동가인 데이빗 스즈키에게 명예학위를 수여한다면 학교 후원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확고히 하며, 대신 그 후원금을 총학생회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교측의 명예학위 수여 결정은 불쾌하지만,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서 앨버..
신문발행일: 2018-05-04
앨버타 대학교, 대대적 기숙사 공사 시작하나
앨버타 대학교의 가장 큰 기숙사가 건물 노후화로 1억 1천 7백만불이 소요되는 공사를 거쳐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60년대에 지어진 리스터 센터는 건축 이후 건물 개조 공사를 거치지 않았다. 그리고 학교의 재무 위원회에 전달된 정보에 의하면, ..
신문발행일: 2018-05-04
에드먼튼 교육청, 모듈러 교실 부족에 난항
에드먼튼 학교들은 새 해가 매년 돌아오는 것이 테트리스 게임같다고 말한다.교외지역에서는 등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여러 성숙한 지역의 아이들 수는 줄어든다. 이렇게 달라지는 상황에 맞춰 교육청들은 필요한 곳에 새로운 교실을 덧붙이고, 인구통계 변경에 따라 다른 곳으로 교실을 이동..
신문발행일: 2018-05-04
유치원-12학년 교과과정에 성교육 포함된다
앨버타의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의 교과과정에 곧 성교육이 포함된다.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은 “지금은 고학년들에 한해 성 건강 교육이 포함되긴 하나, 성교육 교과과정에는 관계에서 동의가 필수적이라는 사실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어린 나이부터 이를 배워 여기에 대해 편안하게 이야..
신문발행일: 2018-05-04
9학년 PAT 수학, 계산기 없는 문제 도입
올해 앨버타 9학년 주 학력평가 (provincial achievement test, 이하 PAT)에 계산기 없이 푸는 수학 문제가 등장한다. 계산기가 금지된 이 첫 번째 부분은 20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20분 안에 풀어야 하나, 학생이 원한다면 이는 40분까지 늘어..
신문발행일: 2018-05-04
CBE, 낡은 건물 보수 공사비 10억불에 달해
캘거리 학생 권리 보호 단체 Support Our Students가 캘거리 공립학교의 미뤄진 보수 공사 비용이 이제 10억불에 달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Support Our Students의 대변인 바브 실바는 “오늘날의 학교는 학급 당 학생 수가 많을 뿐 ..
신문발행일: 2018-05-04
앨버타대학, 환경운동가에게 명예 학위 주려다 거센 비난 받아
앨버타대학 공대 학장, 프레저 포브스는 앨버타대학이 환경 운동가인 데이빗 스즈키에게 명예박사 학위 수여를 결정한 것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하는 편지를 학교 웹사이트에 포스팅했다. 그는 포스팅 된 글에 “앨버타에서 가장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곳 중의 ..
신문발행일: 2018-04-27
록키 뷰 교육청, 통학버스 운영 변경해 백만 불 절감한다
지난 주 목요일, 록키 뷰 이사회는 운송예산 운영에서 백만 불이 부족한 상황에 처하자 학생들의 통학방법 변경을 표결에 붙였다. 6대2로 이 변경안은 통과되었으며, 이 결과, 한 부모 가정은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부담을 떠안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신문발행일: 2018-04-20
1 2 3 4 5 6 7 8 9 10
 
최근 인기기사
  텅텅 빈 뉴 호라이즌 몰, 내년.. +4
  업소탐방) 캘거리 한인최초 스크..
  마리화나 매장, 개점 전부터 영..
  입장객 줄어 든 헤리티지 파크,..
  앨버타, 최저임금 시간당 15달..
  “앨버타, 국제 유가 상승에만 ..
  에드먼튼 LRT 역에서 무작위 ..
  국립공원 연간 패스 구입시 알아..
  올 가을, 앨버타 대학 학비 관..
  음주운전 관련 이민 규정 강화2..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주류 수익..
  앨버타 주민, 부채 가장 높아
댓글 달린 뉴스
  텅텅 빈 뉴 호라이즌 몰, 내년으.. +4
  에드먼튼 한인회장 선거 앞두고 +1
  음주운전 관련 이민 규정 강화- .. +5
  이 웃 _ 인애 주 미경 시인(캘.. +1
  캘거리 새 중앙 도서관, 올해 가.. +1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2 - 소..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