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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바이크 사라진다, 스쿠터가 시민들의 발이 되어줄 것
 
스쿠터와의 공존이 불가능한 것으로 전망되었던 라임 바이크는 캘거리에 다시 돌아올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도킹 스테이션이 필요 없는 자전거 공유 서비스인 라임 바이크는 2018에 론칭하여 활성화되었지만, 전기 스쿠터가 등장한 지난여름에는 그 인기가 시들해졌었다.
라임 측은 “캘거리에서 라임 이용자들은 스쿠터를 전적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봄에는 캘거리에 스쿠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전기 자전거 서비스는 중단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라임은 모든 커뮤니티가 해당 지역에 거주하거나 일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이동 수단이 각각 다르다고 전했다. 전기 스쿠터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론칭했을 당시 라임 바이크는 그 인기를 잃었다.
작년 7월에는 22,387건의 자전거 이용 건수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1만 대나 줄어든 수치를 보였다. 같은 시기에 전기 스쿠터는 첫 달에만 99,000건 이상의 이용 건수를 기록했다. 당시 라임 측은 인기의 차이는 단순히 더 많은 스쿠터들이 제공되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었다. 450대의 자전거가 제공된 반면 전기 스쿠터는 라임과 버드를 합하여 1,500대가 제공되었다. 캘거리 시 당국은 9월에 라임 바이크 서비스가 중단될 수도 있음을 암시했고, 이미 일부 미국 도시들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보다 스쿠터를 선호하는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남경 기자)

신문발행일: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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