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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인천 직항 내년에도 - 2025년 4월에 직항 재개 방침 밝혀…아시아권 시장 확대 차원
웨스트젯 직항 티켓 현재 2천불 이상…9월 이후 귀국 일정이면 1,500불내 구입
Westjet 
도쿄행 연중 운항으로 확대…공동운항으로 일본 8개 도시로 이동 가능

올해 처음으로 캘거리와 인천 간 직항을 운항하는 웨스트젯이 내년에도 직항편을 운영키로 했다.
웨스트젯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5월 17일부터 시작하는 캘거리와 한국 직항 항공편을 내년 4월에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아시아권 항공편을 늘리고 있는 웨스트젯은 그동안 시즈널로 운영하던 캘거리와 일본 도쿄 항공편을 오는 10월 24일부로 연중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밝힘에 따라 인천행 직항도 연중 정규 노선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웨스트젯 관계자는 일본 항공사와의 공동운항 계약을 통해 캘거리에서 출발하는 승객은 도쿄 이외 7개 목적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캘거리-일본 간 항공편은 올 여름에 매일 운항하고 이후 주 3회로 전환된다.
앞서 웨스트젯은 대항항공과의 공동운항을 36개 노선까지 확대하기로 계약했다. 이 협약으로 캘거리와 인천 간 직항을 대한항공 편으로 구입할 수 있고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도 적립할 수 있게 됐다.
WestJet 그룹의 부사장인 John Weatherill은 “올해 겨울부터 아시아와 앨버타 간 60,000석 이상의 좌석을 운항해 양쪽 지역의 경제 및 관광 허브 간 촉매제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올해 말에는 캘거리에서 파리 샤를드골 국제공항(CDG) 및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LHR)까지 더 많은 항공편이 운항될 예정이다. 10월 27일부터는 두 도시로 항공편이 매일 운항된다.
이와 함께 웨스트젯은 거울에 피서지로 떠나는 승객을 위해 787 항공기를 배치할 방침이다.
캘거리와 칸쿤 간 항공편은 하루 2회 두 배로 늘어나고, 캘거리와 푸에르토 발라타 사이의 운행은 일일 서비스로 확대된다. 칸쿤행 추가 항공편은 10월 28일에, 푸에르토 발라타의 일일 항공편은 11월 11일에 시작된다.
한편 오는 5월 17일 첫 출항하는 웨스트젯 캘거리-인천 직항 항공권은 현재 최소 2천 달러 이상에 판매되고 있으나 한국에서의 귀국 일정을 9월과 10월에 잡는다면 1,500달러 이내로 항공권 구입이 가능하다.
직항편은 오는 10월 27일까지 운영된다. 캘거리 출발이 일, 수, 금요일이며 인천 출발은 월, 목, 토요일이다. (안영민 편집위원)

기사 등록일: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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