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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스탬피드, “티켓 판매 예년 수준 되찾아” - 펜데믹 이후 첫 정상화, 비즈니스들도 계획에 한창
사진 : calgarytampede.com 
캘거리 스탬피드 측에서 펜데믹 이후 처음 정상화가 될 올해의 스탬피드 행사를 앞두고 티켓 판매가 예년의 수준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그리고 스탬피드 홍보 책임자 크리스틴 앤더슨은 현재 티켓 판매는 예년 같은 기간과 같은 수준이며, 행사 날짜가 가까워져 오고, 관련된 발표가 이어지면 티켓 판매가 급증하기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앤더슨은 올해 스탬피드가 2019년 이후 처음 정상적으로 치러지게 됨에 따라 지역 비즈니스와 행사 주최자들도 스탬피드 계획을 세우는데 열을 올리고 있으며, 캘거리의 기업들도 프리미엄 좌석과 행사장 대여를 이어가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미 지역 비즈니스 유리에 스탬피드를 주제로 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No Limit Artistic Design의 발레리 님척은 “아직 재택근무가 많은 것인지, 혹은 이를 위한 예산을 세우지 않아서인지 이전의 고객들이 모두 돌아오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올해는 확실히 지난해 보다 의뢰가 많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지난 20년간 유리에 그림을 그려온 님척은 스탬피드 기간에 연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수익을 올리고 있다.
캘거리 스탬피드 행사는 매년 10일간 진행되며, 올해는 7월 8일의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17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2017년과 2018년에는 각각 약 120만명이 스탬피드 행사장을 찾았으며, 역사상 처음 스탬피드가 취소됐던 2020년 이후 백신 QR 코드 등 각종 코로나 규제가 도입되어 진행됐던 지난해에는 약 53만명이 행사장을 방문한 바 있다. (박연희 기자)

발행일: 2022-06-24
운영팀 | 2022-06-30 0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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