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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치과....
bimoo2
01-18
1057
•
도움이나 조언 부탁드려요~^_^다음달에 쥐브이에서테솔을 두달간 듣게 되었는데요.
리차드팍
01-18
1146
•
신용카드 사용할 때요,
+2
먹개비
01-17
1411
•
귀국전 TD신용카드 깔끔 해지방법은요?
+1
제이에스
01-17
2440
•
컴퓨터 수리점 추천 부탁드립니다^^
+1
jennia
01-17
1404
•
국경가실분없나요???
+2
영어정복
01-16
1251
•
텔러스 아이폰 완탈하면 한국에서 사용가능한가요
+1
깜찍e
01-16
1296
•
영주권 신청후 고용주 변경되면?
+1
harami96
01-16
1518
•
Ceramic cooktop range 따로 무슨 셋업이 필요한건지 도통알길이 없습니다.
+2
CHOI
01-16
971
•
핸드폰 양도시 양도 받을 분이 함께 있지 못 할 경우..?
+1
ben-park
01-14
1169
•
교통사고 보험처리 궁금해서~
+2
주잭슨
01-13
1752
•
bow valley nursing 학과선택조언...
juleen
01-12
1280
•
캘거리에 일요일 저녁에 예배드리는 교회는 없나요?
+1
깜찍e
01-12
1797
•
한/영 랩탑 파는곳?
+4
Banguri
01-12
1242
•
서류공증비용 얼마인가요?
+2
bimoo2
01-11
2607
•
혹시 이민정보에 대한 모임이 캘거리에 있나요??
+2
Mikekbg
01-10
1417
•
IELTS학원 좋은 곳 좀 추천부탁드려요.(캘거리)
+2
Mikekbg
01-09
1195
•
감자탕 재료 돼지등뼈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3
토토로
01-09
2622
•
저는 학생비자인데요. 아내와 자녀2을 데려오려면 어떻게...
+1
열심히일하는
01-08
1701
•
캘거리에서 '수수깡' 살 수 있나요?
마쉬멜로
01-08
1242
•
주식 Brokerage 문의
+2
jasonlife
01-08
1808
•
차수리 괜찮게 하는곳 알려주세요~
+1
호호11
01-07
1878
•
생활영어 가르쳐주는 학원 찾아요
맥주치킨조아
01-06
1141
•
양지머리와 소꼬리 저렴하게 파는 곳 아시는 분
+2
cuter
01-05
3077
•
[좀 무거운질문]아이들 학비 무료를 위해 다닐만한 학교는 어디가 좋을까요?
+14
말탄건달
01-05
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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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부동산 매매를 해봤는데 형제부동산 덕분에 수월히 거래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빠른 일처리 속도와 연락이 잘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번 부동산 거래를 할 때에도 형제부동산분들과 할 생각입니다. 추천 드리겠습니다
지난 3월 27일 에드먼튼에서 캘거리로 차 받으러 갔습니다. 세시간 걸려서 갔지만 후회는 안했습니다. 차 사는거 도와주시는 박문호 딜러분께서 너무 열심으로 도와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과거 다른 브랜드를 구입할때는 아무런 설명도 도움도 못받았는데 이분은 많이 다르십니다.
에드먼튼이랑 거리만 가깝다면 토요타 사고 싶은 사람은 다 이분한테 사라고 말하고 싶답니다. 거리 상관 없다면 강추 드려요. 선물로 예쁜 돈나무 화분도 주셨습니다. 정직하시고 겸손하십니다.
앞으로도 잘 되시기를 많이 바랍니다. 제가 돈 많이 벌면 또 사러 갈께요. 감사합니다.
캐나다에서 첫 이사였는데 너무 좋은 사장님 만나서 마음 편하게 이사했네요! 전 세입자의 향신료 냄새때매 너무 골치 아팠는데 그것도 어느정도 해결되었어요! 정말 꼼꼼하셔서 생각도 못한 부분까지 해주시고 당일에 급하게 시간이랑 청소 바꿨는데도 계속 친절하게 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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