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
동영상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구인.구직
홈스테이
이마트 매장관리(스탁)주말근무가능..
the lui beauty atelier / 1mm..
Mapo Galbee 마포갈비 / 서버 ..
Bacchus Karaoke / Supervisor..
주유소 / 캐셔 / Wabasca
Manager 구합니다 Suwai Korean..
21Century Seafood Inc. / ..
[Ryuko West] / Kitchen S..
[렌트] 룸렌트 / 남녀 / 800 ..
[렌트] 룸렌트 / 여자 / 1,1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200..
[렌트] 룸렌트 / 여자 / 하루4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80..
[렌트] 룸렌트 / 남녀 / 500 ..
[렌트] 룸렌트 / 남녀 / $800..
[렌트] 룸렌트/ 820 / 다운타운..
팔고.사기
자동차
Zwilling 주물 사각 후라이팬 판..
Gourmia 에어플라이 판매합니다.
Snow Tires sale
미국달러 900불 팝니다
Pirelli 윈터 타이어 235/55/..
●970원에 캐나다달러 삽니다.
가성비 데스크탑 컴퓨터 PC 팝니다
Ensure외 영양식 음료 판매합니다[미..
2015년 Ford Fusion hybrid 298..
ShawGMC | 한국어 차량 상담 | 유..
2019년 Mazda Mazda 3 GT 10..
2024년 Lexus RX350H premi..
2010년년 GMC pick up truck..
2014년 기아 소렌토 208,805k..
2021년 Toyota Rav4 XLE Pre..
2011년 NISSAN Rogue 270..
라이프
캄캄한 등교시간, 운전자들 각별한 주의 - 앨버타 타임 시행,..
[긴급진단] 마비된 금고와 펄펄 끓은 냉..
자유게시판
빡씽데이 체감온도 영하 37도 노즈힐 산책
작성자
zoazoa
게시물번호 15577
작성일 2021-12-26 23:01
조회수 6068
7
0
philby
|
2021-12-27 00:32
2
0
춥다고 집에만 있으면 병 날 것 같아 한 바퀴씩 돌고 오는데 기분전환도 되고 좋더라구요.
솔향
|
2021-12-27 08:26
2
0
정말 대단하시네요. 멋지세요!
zoazoa
|
2021-12-28 22:01
0
0
솔향님께
대단할 것 하나 없어요. 옷 두둑이 입고 일단 나가면 됩니다. 힘들게 보였던 것들도 일단 해 보면 반 이상은 되더이다.
zoazoa
|
2021-12-28 22:08
0
0
필비님께
연말 연일 계속되는 혹한이 원망됩니다만 천지가 알아서 하는 일인데 어쩌겠어요.
집안에만 있으려니 좀이 쑤시고 정신이 흐리멍텅해지는 것 같아서 찬바람 쐬고 났더니 뇌가 세척되는 기분이더군요.
다음글
2022년도 골프 할인쿠폰북을 소개합니다.
이전글
오늘 소식) 캐나다 총리 “중국 농락에 서방국들 놀아나" / 평창올림픽 때 술 취해 차량 훔쳐 탄 캐나다 선수…벌금형 / ‘ 대한..
자유게시판 - TOP 90
캘거리에 X 미용실 사장 XXX 어..
[oo치킨] 에이 X발, 누가 캘거리에..
쿠바여행 가실 분만 보세요 (몇 가..
월드컵 경기에서의 비디오 판독에 대..
캘거리에서 즐길수 있는 115가지...
업소록 최신 리뷰
가나안 떡집 이사를 갔나요? 태..
이번 모기지 갱신하면서 캐네디언..
겨울철을 대비해 퍼니스 점검과 ..
한달전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여..
추천건수 Top 30
[답글][re] 취업비자를 받기위해 준비..
"천안함은 격침됐다" 그런데......
1980 년 대를 살고 있는 한국의..
[답글][re] 토마님: 진화론은 "사실..
[답글][re]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나는 혼자 태국에 간다
에드몬톤 한인회 재판 진술서- (4..
반대건수 Top 30
재외동포분들께서도 뮤지컬 '박정희..
설문조사) 씨엔 드림 운영에..
[답글][답글]악플을 즐기는 분들은 이..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글에 추천..
한국 청년 실업률 사상 최고치 9...
이지모(이재명을 지지하는 모임) 켈..
그것이 알고 싶다
대단할 것 하나 없어요. 옷 두둑이 입고 일단 나가면 됩니다. 힘들게 보였던 것들도 일단 해 보면 반 이상은 되더이다.
연말 연일 계속되는 혹한이 원망됩니다만 천지가 알아서 하는 일인데 어쩌겠어요.
집안에만 있으려니 좀이 쑤시고 정신이 흐리멍텅해지는 것 같아서 찬바람 쐬고 났더니 뇌가 세척되는 기분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