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구인.구직
홈스테이
[구직] 트레이너로 일자리 구해봅니다..
다운타운 레스토랑 / 쿡 / 다운..
Canterbury Inn / Housekeeper..
ECE / Level 2 & 3 / ..
SSOME KOREAN RESTA..
이사헬퍼(트럭있으셔야해요) / 이..
Flair Flexible Packaging / ..
AYCE K BBQ / Kitchen ..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8..
5월~6월달 두달 단기 렌트하실 분..
[렌트] 룸렌트 / 남녀 / 800 ..
다운타운 아파트) 4월 부터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50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20..
[렌트] 룸렌트 / 남녀 / 700 ..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800..
팔고.사기
자동차
IKEA 큰 책상 판매 ($10)
선반,신발장 등 팝니다!
환전(캔불팝니다)
캐나다 달러 고정 환율 $1=₩10..
Nintendo Switch 닌텐도 스위치 동..
이케아 퀸 매트리스,프레임/가림막 ..
lasko 히터 (리모콘작동)
무빙세일 // 인스턴트팟 6쿼터 가..
2025년 VW Volkswagen 한달렌트..
2013년 BMW 328Xi 95500..
2023년 Toyota Rav4 hybrid X..
2014년 HYUNDAI SANTA F..
안녕 하세요 상 오토 한상섭 입니다. ..
2024년 폭스바겐 TAOS 68,70..
2017년 Lexus IS300 FSPOR..
2005년 Nissan 판매완료 Xterra 3..
라이프
라스베이거스 “캐나다 달러도 미국 달러와 동일” 파격 마케팅
제목:『산들이는 팔미호』 - 동화작가가..
자유게시판
빡씽데이 체감온도 영하 37도 노즈힐 산책
작성자
zoazoa
게시물번호 15577
작성일 2021-12-26 23:01
조회수 5474
7
0
philby
|
2021-12-27 00:32
2
0
춥다고 집에만 있으면 병 날 것 같아 한 바퀴씩 돌고 오는데 기분전환도 되고 좋더라구요.
솔향
|
2021-12-27 08:26
2
0
정말 대단하시네요. 멋지세요!
zoazoa
|
2021-12-28 22:01
0
0
솔향님께
대단할 것 하나 없어요. 옷 두둑이 입고 일단 나가면 됩니다. 힘들게 보였던 것들도 일단 해 보면 반 이상은 되더이다.
zoazoa
|
2021-12-28 22:08
0
0
필비님께
연말 연일 계속되는 혹한이 원망됩니다만 천지가 알아서 하는 일인데 어쩌겠어요.
집안에만 있으려니 좀이 쑤시고 정신이 흐리멍텅해지는 것 같아서 찬바람 쐬고 났더니 뇌가 세척되는 기분이더군요.
다음글
2022년도 골프 할인쿠폰북을 소개합니다.
이전글
오늘 소식) 캐나다 총리 “중국 농락에 서방국들 놀아나" / 평창올림픽 때 술 취해 차량 훔쳐 탄 캐나다 선수…벌금형 / ‘ 대한..
자유게시판 - TOP 90
캘거리에 X 미용실 사장 XXX 어..
[oo치킨] 에이 X발, 누가 캘거리에..
쿠바여행 가실 분만 보세요 (몇 가..
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
캘거리에서 즐길수 있는 105가지...
업소록 최신 리뷰
드디어 회원가입하고 리뷰를 남기..
이번에 타 운전자 실수로 제 트..
2주 전에 차량 검사랑 타이어 ..
이사하고 이것저것 교체하고 손볼..
추천건수 Top 30
[답글][re] 취업비자를 받기위해 준비..
"천안함은 격침됐다" 그런데......
1980 년 대를 살고 있는 한국의..
[답글][re] 토마님: 진화론은 "사실..
[답글][re]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나는 혼자 태국에 간다
에드몬톤 한인회 재판 진술서- (4..
반대건수 Top 30
재외동포분들께서도 뮤지컬 '박정희..
설문조사) 씨엔 드림 운영에..
[답글][답글]악플을 즐기는 분들은 이..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글에 추천..
한국 청년 실업률 사상 최고치 9...
이지모(이재명을 지지하는 모임) 켈..
그것이 알고 싶다
대단할 것 하나 없어요. 옷 두둑이 입고 일단 나가면 됩니다. 힘들게 보였던 것들도 일단 해 보면 반 이상은 되더이다.
연말 연일 계속되는 혹한이 원망됩니다만 천지가 알아서 하는 일인데 어쩌겠어요.
집안에만 있으려니 좀이 쑤시고 정신이 흐리멍텅해지는 것 같아서 찬바람 쐬고 났더니 뇌가 세척되는 기분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