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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휘발유 가격이 143으로 많이 내렸어요

작성자 Tommy 게시물번호 20314 작성일 2026-10-01 12:21 조회수 77

최근 주정부에서 시민들의 고유가시대에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유류세를 잠시 없애는것을 공표했고 오늘 (10월 1일)부터 리터당 10센트가 내려간다고 하더니 드디어 143이 되었네요 반가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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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ndreams.com/news/news_read.php?code1=2345&code2=0&code3=210&idx=39342&page=0

 

밴쿠버는 캘거리보다 평소 많이 비싼데 비싼데 오늘 현재 시세를 보니  약 2.00~2.10불정도 해서. 캘거리보다 60센트나 더 비쌉니다. 

현재 한국은 1800원 정도로 밴쿠버 보다 저렴합니다.   제가 이민 올 당시 30년전에는 캐나다가 한국보다 저렴한게 세가지가 있다고 했는데 (휘발유값, 고기값, 쌀값)  이제 밴쿠버는 한국보다 기름값이 더 비쌉니다. 

쌀값 이야기가 나와서 덧붙이자면 최근 시세를 비교해보았는데 캘거리가 40파운드 (18킬로)가 약 30불정도로 매우 저렴한데요.  (한인 식품점 기준)  한국은 20킬로에 7~8만원 정도 하니 캘거리가 많이 저렴한 상황입니다. 실은 이것도 캘거리라는 특수 상황이구요. 밴쿠버의 쌀값은 대략 40~50불정도 합니다. 

참고로 미국은 과거 캘거리보다 휘발유가격이 저렴했는데 최근 다녀보니까 거의 밴쿠버 수준으로 많이 비싸졌어요.   주마다 차이가 큰데 부가세가 없고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한 오레곤주는 그래도 리터당 180정도인데 캘리포니아주는 220정도 (캔불 기준)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비싸졌어요. 휘발유가격 뿐 아니라 모든 물가가 무척 올라서 미국 여행 다니는것도 이젠 상당히 부담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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