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구인.구직
홈스테이
K-town fried chicken / Serv..
Grocery store / 그로서리 캐..
sushi Roku / server / 221..
The Sharp Music Cafe Brunc..
Cafe / 바리스타및 캐셔 / S..
SSOME / KITCHEN ST..
준카츠 / 서버 / 크로우풋
밀웍,건설 / 밀웍관련 현장 코디..
워크아웃 베이스먼트 테이크오버 구합..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55..
남자/7,8월달 렌트 구합니다.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30..
[렌트] 룸렌트 / 여자 / 750 ..
아파트 리스 테이크오버
[렌트] 룸렌트 / 여자 / 500불..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원배드..
팔고.사기
자동차
Beauvais Lake Provincial Park ..
Portable air conditioner $300
Bosch 와이퍼 판매
타이어 225/45R18
실내 자전거 팝니다
익스펜더블 다이닝 테이블 가져가세요..
AHC eye cream $15
고데기 새제품 무료
2020년 Subaru Forester 75500..
2019년 Ford Flex 114,000..
2019년 hond cr-v 92000km $..
2024년 Volkswagen Taos 22,00..
2025년 Hyundai Tucson XRT 3..
2010년 Nissan Rogue 226000..
2215년 Mercedes Benz GLA 2..
2017년 Nissan Pathfinder 212..
라이프
온라인 상거래 개인정보 보호 법안 신설… 2500만 달러 과징..
스프루스 메도우즈로 옮겨진 글로벌페스트..
자유게시판
고독
작성자
민초
지역 Calgary
게시물번호 4209
작성일 2011-06-26 06:22
조회수 3002
<pre> 고독/민초 만났다가 헤어지는 인연을 보았네 길 잃은 목동처럼 들 길을 헤매보았네 별을 볼 수 없는 밤을 보았네 그렇게 저렇게 이슬을 맞으며 流星이 떨어지는 정막을 보았네 떨어지는 것은 슬픔이련만 가끔은 아름다움으로 투영되어 오네 그렇게 이렇게 될줄을 알면서 떨어지는 꽃잎을 무작정 좋아했었네 >>>>>>>></tbody>>>
>>.
0
0
lakeside
|
2011-06-26 10:28
지역 Calgary
0
0
선생님의 시를 읽으면
세파에 젖어 때로는 쉽게 흥분하고 경쟁하며
치열한 삶 속에서 살다가
잠시 평온한 마음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많이 바빴는데 요즘엔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이번에는 저에게도 식사 한번 대접할 기회를 주세요.
민초
|
2011-06-26 19:16
지역 Calgary
0
0
오랜동안 창에 보이지 않기에 궁금했습니다.
졸시 즐감했다니 기쁜 소식입니다.
초대에 감사함을 느끼며 부담감없이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습니다.
항시 건강과 사람에 조심하며 살아가야 할 세상입니다.
건안을 빕니다
다음글
육영수와 박목월, 각각의 이상한 러브스토리
이전글
7월3일 밴쿠버 가실분 계신가요?
자유게시판 - TOP 90
캘거리에 X 미용실 사장 XXX 어..
[oo치킨] 에이 X발, 누가 캘거리에..
쿠바여행 가실 분만 보세요 (몇 가..
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
캘거리에서 즐길수 있는 115가지...
업소록 최신 리뷰
1달 전에 저희 집 마루와 페인..
정말 만족스러운 페인트 및 데크..
사람보내서 견적 봐주신다하더니 ..
첫 집 마련의 설렘과 걱정을 안..
추천건수 Top 30
[답글][re] 취업비자를 받기위해 준비..
"천안함은 격침됐다" 그런데......
1980 년 대를 살고 있는 한국의..
[답글][re] 토마님: 진화론은 "사실..
[답글][re]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나는 혼자 태국에 간다
에드몬톤 한인회 재판 진술서- (4..
반대건수 Top 30
재외동포분들께서도 뮤지컬 '박정희..
설문조사) 씨엔 드림 운영에..
[답글][답글]악플을 즐기는 분들은 이..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글에 추천..
한국 청년 실업률 사상 최고치 9...
이지모(이재명을 지지하는 모임) 켈..
그것이 알고 싶다
세파에 젖어 때로는 쉽게 흥분하고 경쟁하며
치열한 삶 속에서 살다가
잠시 평온한 마음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많이 바빴는데 요즘엔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이번에는 저에게도 식사 한번 대접할 기회를 주세요.
졸시 즐감했다니 기쁜 소식입니다.
초대에 감사함을 느끼며 부담감없이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습니다.
항시 건강과 사람에 조심하며 살아가야 할 세상입니다.
건안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