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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넌 바보야
게시물번호 5963
작성일 2012-12-03 07:38
조회수 3662
0
0
넌 바보야
|
2012-12-03 08:30
0
0
오래전에 어느날 버스에 올랐습니다.
인생의 먼 여행을 가는 막차라고 여기고 뒷 좌석에 앉아..
차창밖으로 스치는 많은 scene 들을 그저 지나쳐 왔네요....
허나, 그 버스는 내가 바라던 노선이 아닌 길로 가더군요.
그래서, 얼마전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새로운 버스가 먼곳에서 다시 올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말년에 버스라니...말년에 버스라니......
콜 택시를 불러 볼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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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밖으로 스치는 많은 scene 들을 그저 지나쳐 왔네요....
허나, 그 버스는 내가 바라던 노선이 아닌 길로 가더군요.
그래서, 얼마전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새로운 버스가 먼곳에서 다시 올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말년에 버스라니...말년에 버스라니......
콜 택시를 불러 볼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