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구인.구직
홈스테이
마트 / 정육 파트 / Northern..
마트 / Cashier & Stocking ..
키로 스시 / SERVER / ..
Brunch restaurant / Server ..
Fish & Chips 전문점 CHIP..
Bath to Bow Grooming Salon(..
Nicemeat Korean BBQ Westbr..
다운타운 푸드코트 / 라인쿡/프랩..
[렌트] 룸렌트 / 남자 / $500..
[렌트] 룸렌트 / 남녀 / 700 ..
[렌트]전체렌트/성별 무관/1600+..
[렌트] 룸렌트 / 여자 / $650..
[렌트] 룸렌트 / 남녀 / 입주 인..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40..
[렌트] 전체렌트 / 남자 / 가격조..
[렌트] 룸렌트 / 남녀 / 700 ..
팔고.사기
자동차
펫 케리어 2 종류 사이즈
미국달러 판매합니다.
전자렌지 25불
삭제됨
나 혼자 산다에서 배나라 배우님께서..
미국달러 → 캐나다달러 환전합니다
GIGABYTE AORUS 16X ..
캔불 소액 사요 (300$)
2017년 Chevy Equinox AWD 14..
2011년 Kia Soul 148000km ..
2019년 Nissan Qashqai s 87...
2015년 Ford Fusion hybrid 265..
2025년 SUBARU FORESTER..
2016년 Ford explorer sport awd ..
2014년 미쓰비시 아웃랜더 16100..
2023년 Hyundai Elantra 72,00..
라이프
유가 상승·환율 영향에 ‘미리 예약’ 급증…앨버타 여행 트렌드..
에어캐나다, '꼼수' 논란 속 자체 보..
자유게시판
감동의 순간 - 드디어 유권소 유엔청원서 접수
작성자
피철묵
게시물번호 6368
작성일 2013-05-15 09:55
조회수 5539
유엔청원 접수!
그 감동의 순간! 이곳부터 가셔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369542
4
1
지니리니
|
2013-05-15 17:52
0
0
자고 일어나면 새로이 들리는 고국의 우울한 소식에 맘이 아픕니다.
그래도 한국 시민으로 살았던 때는 IMF로 경제적 어려움은 있었지만 도덕적 자괴감은 그리 크지 않았는데 지금 캐나다에 살면서 역으로 도덕적 상실감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전 대검찰청 자금추적 팀장이 \"노무현 차명계좌는 없었다\"고 말했다는군요. 같은 당 소속의 정권임에도 불구하고 봇물터지듯이 계속 나오는 것을 보면 박근혜 대통령도 뒷감당의 자신이 없었나 봅니다.
그래도 기나긴 5년이 지났건만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을 보면 아직도 멀었단 느낌입니다.
philby
|
2013-05-15 20:10
0
0
역사는 행동하는 자의 것이지 뒤에서 쑥덕거리는 자의 것이 아닙니다. 동참은 못하지만 박수 보냅니다. 행운이 있기를...
쎄칸컵
|
2013-05-15 21:04
0
0
할렐루야!
다음글
비행기표 발권 취소시 지불해야하는 정확한 수수료를 알고 계시나요?
이전글
Oldies but Goodies - 올드 팝 café (64)
자유게시판 - TOP 90
캘거리에 X 미용실 사장 XXX 어..
[oo치킨] 에이 X발, 누가 캘거리에..
쿠바여행 가실 분만 보세요 (몇 가..
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
캘거리에서 즐길수 있는 105가지...
업소록 최신 리뷰
리얼터의 추천을 받아 연수기 설..
저는 퍼스트기어 프로젝트를 4년..
이번에 첫집을 구매하면서 운이..
지하화장실에서 이상하게 냄새가 ..
추천건수 Top 30
[답글][re] 취업비자를 받기위해 준비..
"천안함은 격침됐다" 그런데......
1980 년 대를 살고 있는 한국의..
[답글][re] 토마님: 진화론은 "사실..
[답글][re]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나는 혼자 태국에 간다
에드몬톤 한인회 재판 진술서- (4..
반대건수 Top 30
재외동포분들께서도 뮤지컬 '박정희..
설문조사) 씨엔 드림 운영에..
[답글][답글]악플을 즐기는 분들은 이..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글에 추천..
한국 청년 실업률 사상 최고치 9...
이지모(이재명을 지지하는 모임) 켈..
그것이 알고 싶다
그래도 한국 시민으로 살았던 때는 IMF로 경제적 어려움은 있었지만 도덕적 자괴감은 그리 크지 않았는데 지금 캐나다에 살면서 역으로 도덕적 상실감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전 대검찰청 자금추적 팀장이 \"노무현 차명계좌는 없었다\"고 말했다는군요. 같은 당 소속의 정권임에도 불구하고 봇물터지듯이 계속 나오는 것을 보면 박근혜 대통령도 뒷감당의 자신이 없었나 봅니다.
그래도 기나긴 5년이 지났건만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을 보면 아직도 멀었단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