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구인.구직
홈스테이
KE CHARCOAL GRILL ..
Crystal Springs / 하우스키퍼..
에이마트 사우스점 / 스탁 / 7..
NARIKATSU / Server /..
✨애드먼턴 풀타임 에스테티션 (피..
Paris Baguette Mission(다운..
H MART_캘거리 비컨힐점_델리 ..
Korean Village Restaurant / ..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650..
[렌트] 룸렌트 / 남녀 / 700/..
[렌트] 룸렌트 / 여자 / 920 ..
[렌트] 룸렌트 / 여자 / $55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20..
[렌트] 룸렌트 / 여자 / $850..
[렌트] 룸렌트 / 여자 / $650..
[렌트] 룸렌트 / 여자 / 1100..
팔고.사기
자동차
두쫀쿠 속재료 /구운 카타이프 Yu..
Uppababy car seat
캐달 2천불 구합니다
고양이물품 무료나눔 합니다
어린이 트랜플린 팝니다
캔불삽니다 7000불 (번호 수정)
디스커버리 패스(밴프패스) 판매합니..
한국 고전도서 팝니다
2025년 SUBARU FORESTER..
2022년 Ford escape 126000km..
2021년 VOLVO XC90 1650..
2024년 폭스바겐 TAOS 68,70..
2015년 Ford Explore sport 121..
2015년 BMW X1 238631km ..
2013년 렉서스 Rx450h 2900..
2015년 Jeep Renegade 140000..
라이프
앨버타 스키업계 “일광절약시간제 영구 시행되면 경쟁력 약화 우..
⟪꼬마 자동차 큐리⟫ 동화작가가 읽은..
자유게시판
감동의 순간 - 드디어 유권소 유엔청원서 접수
작성자
피철묵
게시물번호 6368
작성일 2013-05-15 09:55
조회수 5561
유엔청원 접수!
그 감동의 순간! 이곳부터 가셔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369542
4
1
지니리니
|
2013-05-15 17:52
0
0
자고 일어나면 새로이 들리는 고국의 우울한 소식에 맘이 아픕니다.
그래도 한국 시민으로 살았던 때는 IMF로 경제적 어려움은 있었지만 도덕적 자괴감은 그리 크지 않았는데 지금 캐나다에 살면서 역으로 도덕적 상실감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전 대검찰청 자금추적 팀장이 \"노무현 차명계좌는 없었다\"고 말했다는군요. 같은 당 소속의 정권임에도 불구하고 봇물터지듯이 계속 나오는 것을 보면 박근혜 대통령도 뒷감당의 자신이 없었나 봅니다.
그래도 기나긴 5년이 지났건만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을 보면 아직도 멀었단 느낌입니다.
philby
|
2013-05-15 20:10
0
0
역사는 행동하는 자의 것이지 뒤에서 쑥덕거리는 자의 것이 아닙니다. 동참은 못하지만 박수 보냅니다. 행운이 있기를...
쎄칸컵
|
2013-05-15 21:04
0
0
할렐루야!
다음글
비행기표 발권 취소시 지불해야하는 정확한 수수료를 알고 계시나요?
이전글
Oldies but Goodies - 올드 팝 café (64)
자유게시판 - TOP 90
캘거리에 X 미용실 사장 XXX 어..
[oo치킨] 에이 X발, 누가 캘거리에..
쿠바여행 가실 분만 보세요 (몇 가..
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
캘거리에서 즐길수 있는 105가지...
업소록 최신 리뷰
날씨가 매해 더울거라는 예보를 ..
안녕하세요 ! SOUTH ..
아이가 high school로 올라가며 ..
에어드리가 미네랄의 영향을 많이..
추천건수 Top 30
[답글][re] 취업비자를 받기위해 준비..
"천안함은 격침됐다" 그런데......
1980 년 대를 살고 있는 한국의..
[답글][re] 토마님: 진화론은 "사실..
[답글][re]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나는 혼자 태국에 간다
에드몬톤 한인회 재판 진술서- (4..
반대건수 Top 30
재외동포분들께서도 뮤지컬 '박정희..
설문조사) 씨엔 드림 운영에..
[답글][답글]악플을 즐기는 분들은 이..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글에 추천..
한국 청년 실업률 사상 최고치 9...
이지모(이재명을 지지하는 모임) 켈..
그것이 알고 싶다
그래도 한국 시민으로 살았던 때는 IMF로 경제적 어려움은 있었지만 도덕적 자괴감은 그리 크지 않았는데 지금 캐나다에 살면서 역으로 도덕적 상실감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전 대검찰청 자금추적 팀장이 \"노무현 차명계좌는 없었다\"고 말했다는군요. 같은 당 소속의 정권임에도 불구하고 봇물터지듯이 계속 나오는 것을 보면 박근혜 대통령도 뒷감당의 자신이 없었나 봅니다.
그래도 기나긴 5년이 지났건만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을 보면 아직도 멀었단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