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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불법의 대명사, 주일 대예배 12/12

작성자 유영지역 Calgary 게시물번호 6618 작성일 2013-01-19 06:10 조회수 6080

한성호 목사 / 장로교신학/성결교신학

# 12   불법의 대명사,  주일 대예배!  12/12 “이 집은 범좌자들만 사는 …”이라는 대자보를 자기 집 대문 앞에 스스로 내 건 사람이 있다면 경찰이 아니라 구급차에 실려 정신병원으로 직행하게 될 것이다. 교회마다 경쟁하듯 입구에 세워놓은 안내 간판들을 보면 정신병자는 저리가라는 식의 끔찍하고 황당한 문구들이 전율을 느끼게 한다. <주일대예배> 니,  <주일학교>니, 이를테면 “ 우리교회는 하나님의 계명말씀이 아니라, 사탄의 사주로 위조 날조된 사람의 계명을 지킨다.”  바로 이런 뜻이었음을 이미 광범위하게 펴져나간 필자의 광고 시리즈 (특히 #8--#11) 를 통하여 밝혀 놓은지가 오래다.  헌데 아니라는 반응도, 틀렸다는 반박도 아직은 없다.  고작 얼토당토 않는 헛소리만 몇 마디 하다가 제풀에 쓰러진 것 말고는 … 아니면 지금도 주일예배의 정당성을 찾기 위해 죄 없는 성경책만 괴롭히고 있는건지 …하지만 단언 컨데 “절대없다, 성경에는! “없기 때문에 불법인거고 불법을 감싸며 성수주일(聖守主日) 을 강조하기 때문에 그것이 범죄라는 것이다.  미국 텍사스에 가면 “이집은 성범죄가 사는 “ 섬뜩하고 혐오스러운 팻말 광고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본인의 수치심이나 브끄러움은 그렇다 쳐도, 이런 전과자와 이웃해서 살아야 하는 사람들은 또 얼마나 불안하고 무서울 것인가. 지금 한국 교회들이 그런 망신스러운 일들을 아무꺼리낌도 없이 자진해서 광고해대고 * 운영팀.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3-09-17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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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  2013-01-19 06:11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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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니 너무 기가차서 말문이 막힌다. 교회간판에 선명하게 새겨 넣은 , 이게 바로 “우리 교회야 말로 불법자들이 모인 무서운 범죄 집단이다” 이런 의미니 말이다. 교회에 갈 때 마다 사람들은 사탄 마귀의 흔적을 여러 번 만난다. 무의식적 이라지만, 그 첫 대상이 교회 입간판이다. 거기서 “주일대예배” 를 만나고 나면 받아든 주보에서 또한번, 그리고 목사님의 예배시작 선포문에서도 또 만난다. “지금부터 주일대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도대체 사탄마귀의 홍보부처인지, 하나님의 성전인지, 교회가 온통 마귀에게 틈을 줘 놓고는 대표기도 때마다 단골처럼 들어가는 “마귀일절 틈타지 않게 해 주시고, 어쩌구…” 세상에 이런 저질 코미디가 어떻게 성전(?) 안에서 상영 될 수 있단 말인가? 지금 막 # 12을 탈고(脫稿)하고 일어서는데 00교회 행사안내 광고 하나가 바람타고 날아든다. . 무지한 때문일까? 고의성의 범죄일까? 한국 교회 간판에 있는 “주일예배 (Lord’s Day Worship) 가 왜 미국 교회 간판에는 없는지. 이 진실도 풀어야 할 숙제다.
2012년8월14일&#8212;한국일보 / 8월25일&#8212;중앙일보 광고기사 리턴투더바이블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