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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살던 한인 2세, 14살에 밴쿠버 UBC 입학, 화제!!!
작성자
운영팀
게시물번호 9349
작성일 2016-08-22 08:39
조회수 5391
캘거리와 에드먼튼에서 살았던바 있는 교민 천영주씨의 자제 제임스 천군이 14살에 UBC에 밴쿠버 교민사회에서 입학해 화제가 되어 있네요.
밴조선 기사를 소개합니다.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6&bdId=57930&search_typeId=
기사에 보니까 아빠 이름에 오타가 있네요.
2
0
lakeside
|
2016-08-22 22:44
0
0
훌륭히 자라나 뿌리를 잊지않는 캐나다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성공한 Korean Canadian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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