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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5일 토론토에서 캘거리 이사
작성자 밤바     게시물번호 14041 작성일 2022-01-13 09:06 조회수 755

안녕하세요! 

저는 3월 1일 토론토에서 캘거리로 이주를 계획중입니다.

밑에 어떤분이 글올리신거에 댓글로 겨울에 되도록이면 운전해서 오지 말라고 하셨는데..

3월초면 어떨지 혹시 다녀오신분 있으신가요..?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웨스트워드  |  2022-01-13 11:56         

몇년전에 위니펙에서 토론토로 3월 중순에 이사했었는데 중간중간 눈이 많이 내려있는 지역이 있어서 좀 위험했었습니다. 각 지역별 날씨에 따라 위험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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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지인의 소개를 받고 South Pointe Toyota를 가게 되었는데, 한국 분이 두 분이나 세일즈맨으로 일을 하시고 계시더군요. 두 분다 굉장히 친절하시고 프로페셔널하셔서 RAV4를 그 날구입해 버렸습니다. 차를 픽업하는 날엔 박문호씨가 차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는데, 저와 저희 아이들에게는 정말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두시간에 걸쳐 꼼꼼히 모든 사양과 이용방법을 알려주셨는데, 지루한 줄 모르고 열심히 경청했습니다. 너무 많은 새로운 기술이 탑재된 걸 알고 가족 모두 감탄하고, 구입하길 너무 잘했다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리뷰를 통해서 Calvin Yoo씨와 박문호씨에게 구매를 도와 주셔서 감사하단 마음을 다시한번 전하고 싶습니다.
현재 캘거리에 많은 한국인 리얼터가 활동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번에 집을 팔려고 마음 먹고 난 뒤에 여러 분의 리얼터 분들과 연락을 했고, 가족들과 의논한 결과 정 유진 리얼터에게 일을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집을 팔아보는 것이어서 모르는 것도 참 많았지만, 유진 리얼터랑 일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집을 파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기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지만, 참~ 사람을 편안하고 기분좋게 만드는 리얼터입니다. 그 어떤 경우에도 똑같은 케이스는 없고, 너무나 많은 변수를 조율해야 하는 것이 리얼터가 해야 할 일이겠지만, 그 상황에 맞추어서 항상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정 유진 리얼터. 저는 이 분 팬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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