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시의회, ‘시 매니저, 문제해결 능력 없다’
지난 주 에드먼튼 시의회가 시 최고 매니저인 사이먼 파브라더 씨를 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회는 파브라더시의 업무수행능력이에드먼튼과 같은 대도시의 복잡한 이슈를 대처하는데 부족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시의회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LRT사태가 해고의..
기사 등록일: 2015-09-18
상업적 개발이 국립공원을 위협
캐나다 국립공원들이 상업적 개발로 위기에 처해 있다며, 이에 대항을 촉구하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이 상업적 개발에는 밴프의 레이크 루이스 지역의 확장 계획과 재스퍼의 말린 레이크 개발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Canadian Parks and Wilderness Society(CPAWS)가 내놓은 보고서에는 국..
부러진 나무들 복구하는 캠페인 열려
작년 9월 10일에는 일찍 찾아온 눈보라가 30cm의 젖은 눈을 나무 위에 쌓으며 도시 내에 있는 백만 그루의 나무에 피해를 입혔었다. 올해는 나히드 낸시 시장이 St. Jerome 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부러진 나무들을 다시 심는 캠페인에 함께 했다. 낸..
테러, 초기에 싹을 잘라야
캘거리 경찰은 이번 화요일 젊은이들이 과격화 되는 것을 막기 위해 테러 방지 프로그램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캐나다에서는 캘거리 경찰이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극단주의 경향을 보이는 청소년, 젊은 층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ReDirect라는 이름의..
9년 전 실종 사망한 아내, 범인은?
지난 2006년 1월 캔모어 얌누스카 산 인근에서 차량 안에서 불에 탄 시체로 발견된 루스 데가요 씨의 남편이 살해범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RCMP는 남편 듀애인 러들백을 코크레인에서 체포해 2급 살인죄와 사체 훼손죄로 기소했다. RCMP측..
화장실 악취나는 수돗물로 주유소 기름 누출 사실 알게 돼
시 안전 공무원이 18개월 전 때마침 커피를 사기 위해 NE에 위치한 한 주유소를 들렀다가 지하에 매설된 연료탱크가 누출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Fastop Esso 화장실 수돗물에서 강한 탄화수소 냄새를 맡은 그 공무원은 이 사실을 바로 보건당국에 알렸..
캘거리 주유소 기름 누출 현장, 청소 다시 해야
5년 전 캘거리 보우니스의 한 주유소에서 기름이 흘러 주변을 심각하게 오염된 사건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가스 플러스 주유소 현장의 오염 지역이 그대로 방치되어 주민들의 고통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주정부에 따르면 당초 약속한대로 주유소 측이 ..
간호사 시험 변경에 합격률 크게 감소
면허 시험의 변화로 올해 캘거리 대학교(U of C) 간호학과 졸업생들 중 상당수가 시험에 합격하지 못해 간호사(Registered Nurse, RN)로써의 첫발을 디디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간호사 규제위원회 (CCRNR)에 의하면, 올해 앨버타 대학 졸업생들의 면허시험 합격률은 68...
앨버타 간호사, 도덕적 고뇌로 고통
앨버타의 간호사들 중 도덕적 고뇌를 겪고 있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환자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는 있으나 시간과 지원 부족 등 여러 가지 제한으로 이를 수행할 수 없을 때 겪게 된다. 지난여름 렛스브릿지 대학교에서 발표한 자료에 ..
앨버타 9살 소년의 곰 사살 동영상에 지구촌 분노
곰 사냥시즌에 이루어진 것으로 합법적지난 여름 미국 치과 의사, 월터 팔머가 짐바브웨의 명물 사자, 세실을 사냥하고 집으로 돌아와 그 사진들을 포스팅하면서 인터넷이 분노로 들끓었다. 이렇게 되자 영국의 매체들이 앞다퉈 유사한 동영상들을 찾아내 신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