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P, ‘총선, 발로 뛰어 이겼다’
지난 주 앨버타 선관위가 발표한 5월 5일 앨버타 총선의 각 당 선거자금 사용내역에 따르면 운동화 끈을 묶고 발로 뛴 NDP의원들이 막대한 선거 자금을 쏟아 부은 보수당 후보들을 누르고 당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캘거리 25곳의 지역구에서 15..
기사 등록일: 2015-09-18
에드먼튼에 서부 최고층 빌딩 생긴다
에드먼튼에 캐나다 서부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생긴다. 현재 다운타운 아이스 디스트릭트(Ice District) 지역에 건설 중인 스탠텍 타워(Stantec Tower)는 당초 계획인 62층보다 높은 66층으로 계획이 수정된 상태이며, 완공 후에는 총 높이 251미터..
납치된 2살 헤일리,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
지난 월요일 캘거리 남서쪽 220킬로미터 떨어진 크로우스네스트의 블레어모어에서 납치된 2살 여아 헤일리 양이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와 가족과 주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지난 화요일 저녁 9시경 경찰은 헤일리 양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블레어..
주정부, 캘거리 대중 교통 지원한다
캘거리와 에어드리, 캔모어, 밴프의 대중교통 시스템에 1억 8천 7백만 달러의 정부 예산 지원이 결정됐다. 앨버타 교통부 브라이언 메이슨 장관은 지난 4일, 앨버타 주의 ‘그린 트랜짓 인센티브 프로그램(GreenTRIP)'의 일부로 이 같은 내용을 발..
기사 등록일: 2015-09-11
주정부, 십대 노동자 관리 허술
앨버타의 많은 십대들이 금지된 직업, 안전하지 않은 작업장에 고용되어 법정 근무 시간 보다 더 많은 시간을 일하고 있는 것으로 청소년 노동에 관한 파크랜드 연구소의 연구결과에서 나타났다. Athabasca대학 노사관계학과 교수, Bob Barnetson는 이 보고서의 저자로 학교와 일자리 간의 균형..
에드몬톤 메트로 라인 마침내 개통
에드몬톤 시민들이 2년 가까이 기다려온 메트로 LRT라인이 드디어 지난 6일 새벽 5시 42분 첫 운행을 시작했다. 메트로 라인은 처칠역에서 NAIT역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하게 되며, 이는 당초에 10분 간격으로 계획된 것보다 길어진 것이나, ..
Enmax, 미국으로 전력 수출 시도
캘거리 시가 소유한 Enmax가 연간 10만 메가와트시에 해당하는 전력을 미국으로 수출하겠다는 제안서를 National Energy Board (NEB)에 제출했다. 하지만, 이에 앨버타 에너지부 장관은 전력망은 앨버타 주민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며 우려를 표했다. ..
그룹 홈에서 문제 청소년 돕는다더니
에드몬톤에서 문제가 있는 10대 청소년을 위해 민영으로 운영되던 앨버타 에비뉴 그룹 홈(group home)에 거주하던 17세의 소녀가 2급살인 혐의를 받고 체포됐다.이 십대 소녀는 칼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마약판매상으로 알려진 32세의 남성을 금품갈취 목..
체육인Clara Hughes 약물 복용 실토
사이클과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6번이나 캐나다에 메달을 안겨주었던 Clara Hughes가 21년 전 도핑 테스트에서 금지약물인 에페트린 양성반응이 나온 사실을 털어놓아 충격을 주었다.캐나다에서 사랑받은 체육인이자 order of Canada 멤버인 Hughes는 회고록 O..
캘거리 경찰, “어, 도심 폭주 차량들 어디 갔지?”
여름마다 캘거리 경찰의 골머리를 앓게 했던 캘거리 거리 폭주 차량들이 갑자기 사라졌다. 캘거리 경찰 또한 레이싱 차량들이 사라진 이유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캘거리 경찰의 폴 스테이시 경사는 “캘거리 경찰이 거리 폭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