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폭발적 인구 증가, 123만 명 돌파’ - 넨시 시장, ..
캘거리의 인구 증가속도가 무섭다. 지난 주 목요일 발표된 2015 센서스 결과 캘거리 인구는 123만 명을 돌파했으며 작년 인구 증가수는 당초 예상인 25,000명을 훌쩍 넘어 36,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캘거리 유입인구는 지난 ..
기사 등록일: 2015-08-07
상원 말썽꾸러기 3인방, 의회 해산으로 정직 풀려
상원 세비 부당 청구로 의원직이 정지되었던 보수당 상원의원 3인방이 하퍼총리의 하원 해산과 총선 발표로 정직이 풀렸다. 특히 파멜라 웰린 의원은 급여뿐 아니라 사무실 운영에 관한 예산과 지출에 관한 권리도 회복 될 것으로 보인다. 웰린 상원의원은 개..
하퍼 총리 주택 개, 보수에 따른 세금 우대 조치 약속
하퍼 총리는 화요일 토론토에서 이번 총선에 당선된다면 주택 개, 보수에 따른 세금 우대 조치(tax break)을 약속했다. 금액은 1,000달러에서 5,000달러까지 세금의 15%를 환급해 주는 것이다. 이날 아침 발표는 하퍼 총리가 총선을 발표한 후 처..
총선, 유권자들이 바라는 것
여론조사기관 입소스 리드가 10월19일 연방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이 정치권에 바라는 부분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설문조사는 7월23일-27일까지 대상자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 했으며 신뢰도 95% 오차는 ±2.5%다.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4%는 생활비 상승을 최우선 이슈..
총선, 역대 최장 선거일_치솟는 선거비용, 여당에는 호재 야당에는 ..
하퍼총리가 2일 데이비드 죤스톤 연방총독을 예방, 의회해산을 요청하고 총선을 발표함에 따라 캐나다 정가는 11주, 77일간의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77일의 이번 총선은 역대 최장 선거운동 기간으로 지금까지 최장 선거운동은 1926년 총선의 74일이었..
연방총선 돌입, 10월19일 총선
2일 하퍼총리는 의전상 국가원수인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을 대리하는 데이비드 죤스톤 연방 총독을 예방 후 하원을 해산하고 총선을 실시한다고 발표해 77일간의 장기레이스에 돌입했다. 이로서 338명의 하원의원을 선출하는 42회 총선거가 예정대로 10..
캘거리 강타한 우박 태풍
지난 4일 오후 5시쯤, 뇌우와 우박을 동반한 태풍이 캘거리를 강타했다. 1시간 동안 캘거리 다운타운에 내린 비는 80~90mm 가량으로 캘거리 8월 전체 강수량이 40~60mm인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양이다. 그리고 이 태풍으로 NE에 위치한 주택 지붕..
캘거리 30대 여성, 뺑소니 사고로 사망
지난 27일 밤 11시 15분 경, 캘거리 센터 스트릿과 43 Ave. 의 교차로를 건너려던 여성이 뺑소니 차량에 의해 사망했다. 33세의 파리다 압두라흐만은 피터 로히드 종합병원에서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으며 버스에서 내려 횡단보도 표시..
기사 등록일: 2015-07-31
RCMP, 경찰 후보생들을 대상으로 실험 논란
페퍼 스프레이의 농도에 따른 효과를 실험하기 위해 최근에 선발된 경찰 후보생 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한 것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리자이나에 있는 RCMP의 중앙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후보생들을 마치 실험용 쥐처럼 대하고, 또 이 실험이 건강상의 ..
‘아이들 물놀이, 부모 눈 뗀 사이에….’
지난 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경 캘거리 SE의 오번 베이 호수에서 7살 소년이 물놀이 도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구급요원들이 칼렙 군을 호수에서 끌어 냈을 때부터 의식불명 상태였으며 사우스 헬스 병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