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 ‘데이비드 스완, 임시 리더로 선출’
라지 셔면이 사퇴한 앨버타 자유당이 급하게 리더를 선출했다. 인물난 속에서 지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리버럴 당을 이끌었던 데이비드 스완이 컴백했다. 현재 리버럴의 현직 의원은 데이비드 스완과 에드몬톤 센터 지역구의 로리 블레이크만 의원 두 ..
기사 등록일: 2015-02-06
에드몬톤 긴급전화 무용지물,’전화해도 안받아’
에드몬톤의 24시간 긴급 전화 무응답 비율이 25%에 달하고 있으며 예산 지원이 줄어 들 경우 위기에 처한 사람들의 도움 요청이 더 많이 외면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위기지원센터’를 통해 긴급전화를 관리하고 있는 ‘Support Network’의 책임자인 낸..
밴프 온천 달팽이 지켜야 할 직원까지 수영
최근 케이브 앤 베이슨의 온천에서 수영하는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희귀 보호종인 밴프 온전 달팽이의 생존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심지어 파크 캐나다 직원들이 밴프 온천에서 수영하다 해고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파크 캐나다 측..
스미스, 공천위해 주수상 절친에 도움 요청
전직 와일드로즈당 당수인 다니엘 스미스가 하이우드 선거구 보수당 공천을 위해 랜디 다우슨에게 조언을 구한다. 프렌티스의 절친으로 알려진 랜디 다우슨은 스미스가 와일드로즈당 당수로 재직하던 불과 1년 전에 비난을 아끼지 않은 친 보수당 성향을 가진 전..
와일드 로즈 탈당파 의원들, 몇 명이나 공천받을까?
올 3월 차기 총선이 유력시 된다는 소문이 정치권에 번지면서 다니엘 스미스를 포함한 9명의 와일드 로즈 탈당파 의원들의 공천 결과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작년 12월 탈당 당시 차기 총선 공천권을 약속 받았다는 루머가 정계에 나돌아 다녔다...
보수당, 탈당파 의원들과 합치긴 했는데?
지난 주 수요일 보수당이 다니엘 스미스를 포함한 9명의 와일드 로즈 탈당파 의원들과 첫 공식 모임을 가졌다. 보수당 의원들은 대체적으로 환영의 뜻을 밝혔으나 일부에선 어색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음을 부인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켄 렘키 의원은 “정치적으로..
돈 없다는 주정부, 골프장 보수는 예정대로?
유가폭락으로 모든 프로젝트를 재검토하고 있는 주정부가 희한한 결정을 내려 모두가 의아해 하고 있다. 지난 주 주정부는 캘거리 암센터 건립을 무기한 연기할 것이라고 밝히며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와중에 대홍수 때 심각한 피해를 입은 카나나스키 골프..
연방 정부건물의 레노베이션, 예산만 4억여 불
경기가 가라앉으며 건설 분야도 그 여파를 피하지 못한 가운데, 인프라스트럭처 장관인 Manmeet Bhullar는 지난 금요일, 논란이 많았던 에드먼튼 연방 정부 건물의 레노베이션 예산을 4억 3백만 불로 잡아 충격을 주고 있다. 약 600여 명의 정부 직원들..
연방정부, 강력한 테러방지법안 시행
연방정부는 지난 금요일 수사 정보기관에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강력한 대 테러방지법안을 발표했다. Bill-C51로 불리는 법안 통과로 수사 정보기관이 테러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직접 테러음모를 분쇄할 권한을 갖는다. 이 법안은 지난 10월 군인을 대상으로 일..
키스톤 XL 파이프 법안 상원 통과
미 상원은 지난 29일 전체회의를 열어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건설 법안을 찬성 62표 반대 36표로 통과 시켰다. 이날 법안 투표에는 민주장에서도 6표의 찬성이 나온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날 통과된 법안은 지난 9일 하원을 통과한 법안과 핵심 내용은 같으나 에너지 효율성에 관한 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