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신념과 공적인 책임, 어느 것이 우선?
캘거리 SW의 한 워크인 클리닉의 의사가 자신의 신념에 따른다며 피임약 처방을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웨스트 글렌 메디컬 센터의 찬텔 베리 의사는 자신이 근무하는 시간에는 피임약 처방이 불가하다는 표지판을 세워 놓고 근무하고 있다. 병원 측에 따..
기사 등록일: 2014-07-04
에드몬톤 안디옥교회 설립 15주년 감사 예배
에드몬톤 안디온교회(담임목사 한흥렬)가 설립 15주년을 맞아 6월 28일 본당에서 성대하게 감사 기념예배를 가졌다. 수많은 하객과 성도가 참석한 감사예배에는 최창선 목사(캘거리 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가 “건강한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선포가 있었다...
레드포드 세금낭비 스캔들, ‘양파처럼 깔수록 계속 나와’
한 측근은 호텔비만 2만 5천 달러 청구 루카스적 후보, ‘의원직도 사퇴하라’ 직격탄 레드포드 전 주수상의 경비 문제가 다시 불거지자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가 “레드포드 전 주수상이 의원직 사퇴를 심각하게 고려할 때”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그녀..
현상금 2만 5천 달러 걸고 범인 찾아 나서
지난 2월 레이크 보나비스타의 한 주택에서 살해된 부부의 사건이 미궁으로 빠지자 가족들이 현상금을 걸고 사건에 대한 정보나 범인을 찾아 나섰다. 사망한 칼슨 부부의 동생인 로버트 칼슨 씨는 “형과 형수를 한꺼번에 잃고 가족들은 상상할 수 없는 상실감..
교육부, “지난 10년간 교사 위법행위 보고하라”
앨버타 교육부 장관 제프 존슨이 모든 앨버타 교육청에 공문을 보내 지난 10년간 교사들의 위법행위와 무능력에 대해 접수된 불만사항을 결과와 관계없이 모두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존슨은 이와 더불어 위법행위와 무능력과 관련하여 자발적으로 자리에서 ..
룰루레몬, 다양한 옵션을 시도하다.
룰루레몬의 창립자, 윌슨(Wilson)이 룰루레몬 이사회를 대대적으로 개혁하고자 골드만 삭스에 조언을 구해오고 있으며, 위임장 쟁탈전이나 사모 투자 회사를 통한 기업 매수 등의 옵션을 고려 중이라고 지난 일요일 월스트릿 저널이 밝혔다. 월스트릿 저널의 웹사이트에 보고된 바에 의하면, 창립..
기사 등록일: 2014-06-27
워터튼 레이크, 최고의 산행코스
“시나이 산의 이집트 최고봉. 이 곳은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곳으로서, 유대민족의 진정한 시초로 여겨진다. 정상으로 가는 고지대 사막의 트랙은 꼬박 하루가 걸리는 하이킹 코스로, 정상으로 도달하는 여러 갈래의 길을 갖고 있다. 정상에서는 봉우리 주변..
알버타의 빙하 위를 걷는다, 스카이워크(Skywalk) 개장
지난 5월 1일, 2,100만불 규모의 글래셔 스카이워크(Glacier Skywalk)가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제스퍼 국립공원 내 가파른 Sunwapta Valley의 약 300미터 상공에 설치된 스카이워크는 3.81cm 두께의 유리바닥으로 된 전망 플랫폼으로 U자 형..
밴프 국립 공원 “곰 비상사태”
밴프 타운 근처에서 그리즐리곰과 흑곰들과 관련된 사고가 이어지자, 캐나다 공원청이 곰들이 많이 목격된 지역들에 출입 금지 결정을 내렸다. 이 같은 결정은 흔치 않은 것으로, 지난 23일부터 출입이 통제된 지역은 버밀리온 레이크 로드(Vermilon Lakes Road)와 보우강 북쪽의 모든 3개..
스탬피드 농업 이벤트 센터 완공
캘거리 스탬피드의 102년 역사상 가장 큰 프로젝트인 2,500석의 농업 이벤트 센터가 완공됐다. 국내 유일한 농업 이벤트 센터가 될 아그리움 웨스턴 이벤트 센터(Agrium Western Event Centre)는 완공까지 2년이 소요됐으며, 최근 공사를 마치고 지난 21일 완공 행사를 가졌다.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