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전화는 모두 받는다’_ 신규 택시회사, 유나이티드 캡 공언
캘거리의 한 택시회사가 고객들의 전화는 모두 받겠다는 공언을 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택시 8대로 시작한 캘거리 유나이티드 캡이 바로 그 회사이다. 이 회사 대표이사인 질 씨는 지난 2월 어소시에이트 택시기사로 일하다 항의 집회를 주도하다 해고된 후 독자적으로 택시 회..
기사 등록일: 2014-06-27
외국인 의사가 몰려 온다.
의료계, “사설 클리닉에서 고용 주도”, AHS에서 규제해야 사설 클리닉, “환자 돌볼 의사 수는 부족”의과대학들, “앨버타, 의사 공급 문제없다” 앨버타 의사협회가 최근 사설 클리닉과 워크 인 클리닉 등에서 외국인 의사들을 고용하고 있는 정황이 크게 늘었다며 우려를 표명하고 나서 관..
에드몬톤 교통사고_사고는 증가 사망자는 약간 감소
에드몬톤시는 2013년 교통사고 통계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사고는 늘었으나 사망자는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치로 볼 때 2012년 교통사고 사망자가 27명에서 23명으로 줄었다. 23명중 6명은 보행자, 모터바이크(오토바이) 2명, 자전거 1명으로 나머지 14명은 운전자..
캘거리 공립 교육청 의장 9개월 만에 교체
캘거리 공립 교육청 최고 책임자를 맡아왔던 쉴라 테일러가 재출마를 거부하고 사퇴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캘거리 공립 교육청을 책임 질 새 인물이 등장하게 됐다. 테일러는 지난 24일 저녁에 개최된 캘거리 교육청 정기 회의에서 트리나 허드맨에 의해 후보로 선출됐으나, 다른 교육위원들에..
올 가을, 앨버타 수학 과정 바뀐다
올 가을부터 앨버타 학생들의 수학 과목에 약간의 변화가 생긴다. 이번 존슨 장관의 발표에 의하면, 기본 문제 풀이 과정 지도는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되지만 구구단 암기는 필수가 된다. 지금까지 학생들은 구구단을 알아야 했으나, 외우는 것은 필수가 아니었다. 또한 학생들은 문제를 푸는데 ..
SAIT 역사상 최대 신입생 기록할 듯
올 가을 캘거리 SAIT의 신입생들이 1,200명 가까이 늘어난다. 이는 SAIT이 개교한 이후 98년 만에 가장 높은 입학 증가율이다. SAIT의 2013-14학년도 재학생은 13,657명이며, 2014-15학년도에는 이보다 8.4% 증가한 14,807명으로 예상되고 있다. SAIT..
앨버타 관광청, LA 킹스 통해 앨버타 광고
앨버타 관광청에서 앨버타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LA 킹스 하키팀과 맺은 독점 관광광고가 큰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LA 킹스는 최근 NHL 결승전에서 뉴욕 레인저스를 누르고 2년 연속 스탠리컵을 차지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결승전이..
캘거리 거주자 2명, 아동 포르노 범죄로 체포
지난 19일, 2명의 캘거리 거주자와 1명의 에드몬톤 거주자를 포함한 8명의 앨버타 인들이 전국적으로 시행된 아동 포르노 함정 수사에 걸려들었다.이 ‘스냅샷 작전 Ⅲ’로 불리는 함정 수사는 지난 2월부터 전국적으로 시작됐으며, 아동 포르노를 소지 또는 공유, 그리고 아동 포르노를 제작..
캘거리 신설 학교 8개, 개교 1년 늦춰질 듯
앨버타 주정부에서 약속한 캘거리의 신설학교들 중 8개 학교의 개교가 예정보다 1년 늦어지게 됐다. 이는 주정부에서 학교를 짓기 위해 민간기업과 파트너십을 맺는 것 보다 예전부터 이어져온 것처럼 물품 조달 방식으로 짓는 것이 더 저렴하다고 결정지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소식은 기반시설 ..
남부 앨버타, 안도의 한 숨 내쉬다.
지난 해 앨버타 대홍수 1주기를 맞아 또 다시 내린 폭우로 인해 초긴장 상태에 빠졌던 남부 앨버타가 강 수위가 정점을 달하고 다시 내려가지 시작하자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다. Alberta Emergency Management는 이번 폭우로 인해 주택 1천 여 채가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