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어머니가 되자!’ 캘거리 어머니 학교 10기 열려
진정한 어머니 상을 되찾고자 마련되는 캘거리 어머니 학교가 지난 4일(금) 한인침례교회 강당에 열렸으며 12일(토)까지 금, 토요일 저녁 총 4일간 열린다. 올해로 탄생 10년째를 맞이한 캘거리 어머니 학교는 유현옥 캘거리 지역총무와 임원들의 수고와..
기사 등록일: 2014-04-11
에드몬톤 한인회 건물에 도둑 침입, 안전 심각한 우려
에드몬톤 한인회 건물에 도둑이 침입해 노인회 랩탑을 훔쳐가는 일이 발생했다.노인회 측에 의하면 7일, 월요일 아침 9시경 출근해 보니 한인회관 정문이 열려 있었고노인회 소유인 랩탑이 분실되었다.한인회 건물에서 물건을 도난 당하는 일이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2013년에는..
한국전 악몽, 심리치료로 50년 만에 극복
한국전 참전 후 50년 이상을 악몽에 시달리던 캐나다 참전 군인이 심리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마침내 악몽에서 벗어나게 됐다. 핼리팩스에서 함께 태어나 자라온 단짝친구 Jim Purcell과 Bob Casey는 18세가 된 1951년에 군에 입대하여 한국전 참전을 ..
기사 등록일: 2014-04-04
온난화 피해, 캐나다도 자유롭지 않다
권위 있는 과학자들이 캐나다인들도 지구 온난화 현상이 토지와 물, 캐나다 전역의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자각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지난 30일 일본에서 발표된 기후 변화에 대한 정부간 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며, 이 조사를 위해 70개국의 2..
Ed’s 레스토랑, 수해를 이겨내고 마침내 재탄생
Ed’s 레스토랑을 구매하기에는 작년 여름보다 최악의 상황은 없었을 것이다. Derrit Daigle은 작년 홍수가 나기 일주일전, 캘거리의 랜드마크이자 알려진 레스토랑인 Ed’s 레스토랑의 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장장 8개월간의 보수공사 및 레노베이션을 거쳐 마..
캘거리, 세계 최고의 스포츠 도시에 한걸음 더
캘거리가 세계 최고의 스포츠도시를 뽑는 영예로운 경쟁에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제적으로 알려진 Sport Business Magazine의 최고의 스포츠도시를 나열한 가운데 캘거리가 영국의 런던, 호주의 멜버른, 덴마크의 코펜하겐,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와 함께 최종 5개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2..
‘주캐나다대사관, 2014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장학생 선발계획..
1. 주캐나다대한민국대사관은 2014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캐나다 지역의 장학생 6명을 선발한다. 장학생 선발요강과 일정은 다음과 같다.가. 선발인원 및 장학금액 : 6명, 1인당 1,000달러(1년간)나. 선발분야 : 일반 장학생, 전문과정 장학생(..
캐나다인, 기부에 인색해졌다
최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2년에 기부를 한 캐나다인들이 전년과 대비하여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2012년에 기부를 한 캐나다 국민들은 2011년보다 1.4% 줄어든 560만 명이었으며, 세금 신고에 기록된 기부금 총액은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1.9% 감소..
앨버타 폐암 환자, 국내에서 수술 제일 늦어
앨버타 폐암 환자들의 수술대기 시간이 국내 평균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Canadian Institute of Health Information에서는 각종 의료 절차에 대한 전국의 대기 시간을 조사했다. 그리고 그 결과, 앨버타에서 폐암 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의 90%가 85일안에 수술을 받은것으로 알려..
앨버타 교통위반 티켓 발부 감소했다
최근 5년간 앨버타 운전자들에게 발부된 교통위반 티켓이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2012-13 재정년도에 발급된 티켓은 모두 352,129장으로 이는 2008-9년에 비해 12% 줄어든 숫자이다. 그리고 인구 유입으로 인하여 5년 전보다 면허증을 가진 앨버타 주민들이 25만명 늘어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