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시의회, ‘내년 최우선 사업은 LRT 연장’
에드몬톤 시의회가 Mill Woods까지 SE Valley Line을 연장하는 LRT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주정부와 연방정부에 강력하게 재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에드몬톤이 요청하고 있는 자금은 주정부로부터 1억 5천만 달러, 연방정부로부터 3억 6천 5백만 달러, 총 5억 1천 5백만 달러..
기사 등록일: 2013-12-20
보우니스 기름 누출사고 그 이후
지난 2010년 NW 보우니스에서 발생한 주유소 기름 누출사고에 대해 법원이 Gas Plus Inc.와 소유주 Handel Transport (Northern) Ltd.에 대해Environmental Protection and Enhancement Act 위반으로 각각 125,000달러씩 벌금을 부과했다. 이 사고로 인해 인접한 3곳의 주택..
다니엘 스미스, “내가 좀 심했나?”
지난 주 레드포드 주수상의 권리 남용 의혹에 대해 면죄부를 부여한 윤리위원회 닐 윌킨슨 위원장을 향해 독설을 날렸던 다니엘 스미스 와일드 로즈 당수가 비난의 수위가 너무 강했다는 지적을 받자 한 발 물러섰다. 당시 다니엘 스미스 당수는 “신뢰를 잃어버린 윤리위원회와 윌킨슨 위원장과는 ..
NE 커뮤니티, 제설작업 늑장에 불만 폭주
12월초부터 불어 닥친 눈 폭풍으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 바로 NE이다. 이들 지역은 차량이 눈에 덮히고 주택가 도로는 통행이 불가능해 일상 생활에 큰 불편을 겪었다. 그러나 주민들의 고통이 더 컸던 이유는 캘거리 시의 제설작업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Ward ..
“학교폭력 대처 미흡”, 학부모가 캘거리 유명 사립학교 고소
캘거리 SW의 유명 사립학교인 Webber Academy가 한 때 학교에 재학했던 학생의 부모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7세인 아들이 학교폭력을 당했을 때, 학교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는 것이다.학생의 아버지인 Agron Miloti의 변호사는 학생이 Webber Academy의 새 학기가 시작된 지 얼마..
홍수에도 올해 캘거리 방문자 늘어났다
올 한해, 홍수 사태에도 불구하고 캘거리에서 하룻밤 이상을 묵은 방문자들이 340만 명에 달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대비 1.6%의 증가율이며, 2014년에는 4%의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캘거리 관광청의 최고 책임자 Cindy Ady는 지난 6월 캘거리에 발생한 기록..
불명예 사퇴에도 퇴직금은 30만 달러
지난 10월 사퇴를 밝힌 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CBE) 책임 교육감 나오미 존슨이 사퇴 후에 1년 치 연봉에 맞먹는 액수를 수령할 것으로 드러나 비난이 일고 있다. 존슨은 책임 교육감은 퇴사 6개월 전에 통보해야 한다는 규율에 따라, 사퇴를 밝힌 10월로..
되짚어보는 캐나다 우체국 역사
1527년 최초로 알려진 편지가 북미에서 발송됐다. 발송자는 영국 선원인 John Rut으로, 뉴펀들랜드 St. John's에서 헨리 8세에게로 보내졌다.1771년 1년 내내 1주마다 한 번씩 우편이 배달되는 서비스가 시작됐다.1851년 캐나다 내의 영국 주정부가 우편배달을 장악했다. 4월에는..
체신청, 자택 배달 중단 및 우표 1달러로 인상
http://www.koreana.ca/bbs/board.php?bo_table=main_news&wr_id=9352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캐나다 체신청이 우편물을 주민들의 집까지 배달해주는 도어-투-도어(door-to-door) 서비스를 중단하고 대신에 지역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우편함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집 보험료 오른다.보험회사들, 앨버타 자연재해로 손실 너무 커
Insurance Bureau of Canada는 앨버타의 주택 보험료가 지난 4년간의 심각한 기상 재해로 인해 인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가장 큰 요인은 지난 6월 홍수로 인한 피해 보상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상폭도 상당히 클 것으로 보인다. Insurance Bureau는 “지난 6월 홍수가 앨버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