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도 홍수 피해
남부 앨버타에 이어, 토론토 시내와 광역 토론토가 폭우로 인해, 홍수 피해를 입었다. Weather Network에 의하면 토론토 피어슨 공항을 기준으로 지난 8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인 단 2시간 만에 90mm의 비가 내렸으며, 이는 한달치 강우량과 맞먹는다..
기사 등록일: 2013-07-12
작년 앨버타 정부 보호 받던 미성년자 10명 사망
앨버타 주정부 보호 아래 있던 미성년자 10명이 2012년 4월부터 2013년 3월 사이에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기간 심각한 부상으로 인해 하루 이상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는 아이들은 21명이다.6월 말에 발표된 앨버타 정부의 보고서에 의하..
캘거리, 배수처리 능력 더 늘려야
캘거리시가 앞으로 예상치 못한 홍수 피해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도시전체의 배수처리 능력을 높여야 한다는 보고서와 나왔다. 캘거리시는 현재 도시 전체의 배수처리 능력을 증가시키기 위한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비용만 1억 7천만 달러에 이를..
바가지 요금, 서비스 앨버타로 신고하세요
홍수 피해자들에게 바가지 요금을 씌운 한 호텔이 주정부 조사관들에게 적발되어 손님들에게 7,000달러를 돌려주는 일이 알려졌다.주정부는 대부분의 비즈니스들이 홍수피해 주민들에게 관대한 반면에 비상사태 발생시 바가지 요금을 받는 경우는 불법임에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공연하게 불공정 거래..
저소득층, 특별수당 추가 지원
기존 데빗카드외 생계비 지원, 자격기준 및 선정은 케이스에 따라 결정 홍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 중 저소득층 가정에 대한 추가 지원이 이루어진다는 소식이다. 홍수피해 주민들에게 지급되고 있는 데빗카드 이외에 앨버타의 저소득 가정 기준에 부합하는 사람들에게는 주정부의 긴급 수당프로그램에 ..
앨버타 비투만, 상승 탄력받나?
주정부가 재정적자의 원인으로 삼았던 앨버타 “Bitumen Bubble”이 좋은 방향으로 터졌다. 지난 주 비투만은 배럴당 85달러를 기록해 올 1월 45달러를 기록한 것에 비해 약 두 배 이상 상승하며 우려했던 앨버타 비투만의 가격 하락 예상을 벗어나고 있..
6.25 참전 퇴역군인들 만찬초대
에드몬톤 라이온스 클럽(회장 안젤라 손)은 지난 토요일 세종 문화회관에서 에드몬톤에 거주하는 6.25 참전 퇴역군인들을 만찬에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 대해 안젤라 손 회장은 “6.25 참전 퇴역군인들이 세월이 흐름에 따라 자꾸 세상을 떠..
스탬피드에 택시 승차장? 실용성 떨어져
시당국은 스탬피드로 인해 택시를 여기저기서 잡아타는 일들로 인해 빚어질 혼잡을 피하고 택시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스탬피드 근처에 설치했던 택시 대기 구역을 폐쇄했다고 전했다. Marcia Andreychuk 캘거리 시당국의 대변인은 “택시 운전사들이 설치된 구..
홍수 티셔츠 판매 수익으로 수해복구에 백만불 도움
지난 주말에 스탬피드 공원을 찾은 사람이라면 많은 흥미로운 티셔츠를 봤을 것으로 생각된다. 다른해 같았으면 화려한 색이나 재밌는 메세지를 담은 티셔츠들에 더 눈길이 갔겠지만, 올해는 수많은 사람들속에 검은색의‘Hell or High Water’ 티셔츠들을 흔하..
캘거리 동물원, 남미관 폐쇄키로
캘거리 동물원은 남미관이 엄청난 수해를 입어 이 빌딩에 더이상 복구를 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폐쇄조치를 서둘렀다. 동물원측은 지난 화요일 홍수 이후로 남미관이 막대한 데미지를 입었고, 이에 34마리의 동물들을 2주안에 새로운 집으로 이송시킨 후 폐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