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들, 휘발유 가격 안정시킨 앨버타 정부 최고! - 앨버타 평균..
캐나다 납세자 연합은 주정부 연료세를 계속 유예하며 앨버타의 휘발유 가격을 캐나다 최저 수준으로 유지시킨 주정부에 대한 찬사를 이어가고 있다. 연합의 앨버타 디렉터인 크리스 심스는 “현재 앨버타는 최고다.”라며, “앨버타는 캐나다 전체에서 가장 낮은..
기사 등록일: 2023-08-11
9월 1일부로 갓길 작업자 보호 위한 도로 안전 법규 발효 - 속도..
8일(화) 아침 주정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운전자들은 서 있는 갓길 작업자 차량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진 차선으로 이동해야 하며, 다른 운전자들도 이동할 수 있도록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오는 9월 1일부터 발효되는 앨버타의 새로운 도로 안..
주정부 공지) 갓길 (노변) 작업자 안전 우선시
앨버타주 정부는 모든 노변 작업자를 보호하기 위한 규칙을 강화한다노동자 및 운전자를 포함한 모든 앨버타주 주민을 도로에서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은 가장 우선적인 일이다. 그동안 앨버타주는 옆으로 비키기 법규가 없는 2개 주의 하나였으나 앨버타주 정부는 이제 이것을 바꾸었다.모든 노변 작..
기사 등록일: 2023-08-10
속보) 밴프 곤돌라 정전, 수백명 산 위에서 하룻밤 - 곤돌라 안에..
지난 8월 6일(월) 저녁 9시 무렵, 밴프 곤돌라에 정전이 발생하며 운행이 중단돼 수백명의 관광객들이 산 위의 곤돌라 터미널에서 하룻밤을 보내야 했다. 정전 당시 곤돌라 안에 있던 이들은 예비 전력을 통해 약 1시간 뒤인 오후 10시에 무사히 산 ..
기사 등록일: 2023-08-09
남아도는 코로나 검사킷… 처분 못해 안절부절 - 9만여 킷 재고…유..
캐나다 정부가 남아도는 코로나 신속 검사 키트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CBC 방송이 최근 확보한 보건부 내부 문건에 따르면 연방 정부는 9천여만 개의 코로나19 신속 검사 키트를 비축하고 있으며 이를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고 없애기 위해 고군분투하..
기사 등록일: 2023-08-04
앨버타 주수상, 보험사들 떠나지 않을 것 - 보험료 동결에도 보험사..
앨버타 주수상인 다니엘 스미스는 보험사들이 앨버타를 떠날 수도 있다는 예상에 대해 전혀 걱정하지 않지만, 2022년에 도입된 보상 개혁에 대해 재검토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7월 앨버타 재정부는 보험료 동결 이후로 한 보험사가 앨버타에서 20..
에드먼튼 경찰국장 맥피, “경찰관 더 필요” - 가장 큰 우려는 범..
에드먼튼 경찰국장 데일 맥피가 현재 경찰의 가장 큰 우려는 범죄 조직과 활동이며, 늘어나는 범죄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경찰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최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에드먼튼의 범죄율은 2021년에서 2022년 사이에 ..
앨버타 주정부, “보안관 역할 확장” - 주의 자체 경찰 설립 대신..
앨버타 주정부에서 주의 자체 경찰을 설립하는 대신 기존의 법 집행 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앨버타 보안관국(Alberta Sheriffs Branch, ASB)의 역할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이 같은 내용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공공안전부 마이크 엘리스 장관에게 보낸 ..
앨버타 장기 요양 시설, 또 다른 펜데믹 준비 안 돼 - 전문가, ..
에드먼튼의 한 전문가가 캐나다의 장기 요양 시설들은 코로나 펜데믹에 대비되지 못했으며, 정부에서는 타격을 입은 인력을 지원하고 유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최근 영국 의학 저널에 발표된 코로나 대응에 대한 일련의 기사에서 의..
캘거리 주택정책, 밀집형 주거형태 공급으로 전환해야 - U of C ..
U of C공공정책학 로버트 팔코너 조교수가 현 캘거리 시의 주택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시급하게 정책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현재의 캘거리 시 주택공급정책은 여전히 단독주택 위주로 짜여 있다. 이를 시급히 전환하지 않을 경우 캘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