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트랜짓, 이용객 증가에 4량 열차 투입 재개 - 출퇴근 피..
캘거리 트랜짓이 지난 월요일 (19일)부터 서머셋 브라이들우드-투스카니 구간에 4량 열차를 재운행하기 시작했다. 트랜짓은 또한 출퇴근 피크 시간에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트레인의 운행횟수를 증가시키로 했다. 트랜짓의 이 같은 운행조정은 코비드 19 ..
기사 등록일: 2022-12-23
캘거리 경찰, 상업용 트럭 상당수 결함 발견 - 안전 점검 실시,..
캘거리 경찰이 최근 상업용 트럭에 대한 안전 점검에서 검사된 차량 26대 중 21대에서 중대한 결함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고속도로 보안 순찰대와 함께 지난 12월 15일, 스토니 트레일과 크로우차일드 트레일이 만나는 지점에서 점검을 실시했으며..
일회용 플라스틱 금지 앞두고 레스토랑 업계 우려 - 12월 20일부..
캐나다 연방 정부의 일부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 및 수입 금지가 12월 20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캘거리 레스토랑 업계에서는 비용 증가와 함께 일회용 플라스틱을 대체할 제품의 부족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연방 정부에서는 이미 지난 6월 20일..
에드먼튼 여성병원에 부인과 수술실 추가돼 - 대기자 적체 해소 숨통..
에드먼튼의 로이스 홀 여성 병원(Lois Hole Hospital for Women)에 새 수술실이 마련되었다. 의사들은 이를 통해 더 많은 부인과 수술을 신속히 할 수 있어 고통 속에 치료를 기다리고 있는 환자가 줄어들기를 바라고 있다.올가을 초 다섯 번째 수술실이..
“정치적 변화에 따라 두 가지 견해가 있을 수 있다.” - 그러나 ..
캘거리 경찰 최고 책임자는 연방- 주가 정치 다툼에 휘말리면 경찰은 항상 법을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마크 노이펠드(Mark Neufeld) 캘거리 경찰청장은 주 정부나 연방 정부, 어디에 의해 법이 만들어지든 상관없이 캘거리 경찰은 이를 따르고 집행할 것이..
속보) 악천후로 항공편 지연 및 결항 - 추운 날씨와 승객들 병목현..
케일라 번스는 크리스마스에 가족들이 있는 켈로나로 향하고 싶지만,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메디슨햇 대학에서 공부 중인 번스는 지난 20일 캘거리 국제공항에 고립된 수백 명의 승객들 중 하나로 몹시 추운 날씨와 엄청난 강설량으로 인해 BC 남부 대..
기사 등록일: 2022-12-21
속보) 캘거리 시, 극강 한파에 피난처 집중 운용 - 전력사용 급증..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최강 한파로 인해 전력 수요가 급증했으며 캘거리 시는 지낼 곳이 마땅치 않은 사람들의 주거를 돕기 위해 시민단체들과 협력에 나섰다. 지난 화요일 (20일) 기준 캘거리의 한 낮 최고 기온이 영하 28도에 머물며 체감온도는 영하 ..
앨버타 자동차 보험료, 캐나다에서 제일 비싸다. - NDP, “UC..
최근 Ernst & Young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 주민들은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 보험료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는 BC주정부 산하 공기업인 ICBC (Insurance Corporation of British Columbia)의 의뢰로 진행되었으며..
기사 등록일: 2022-12-16
에드먼튼 경찰, 캘거리 시의원 상해 혐의로 기소 - 카라 시의원, ..
캘거리 시의회 지안 카를로 카라 시의원이 올 해 4월 있었던 차량 운전자와의 다툼과 관련되어 에드먼튼 경찰에 의해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금요일 (9일) 에드먼튼 경찰은 지난 4월 2일에 발생한 사건에 대해 카라 시의원을 5천 달러 미만의..
캘거리 시 공무원 백신 접종률 98% - 백신 미접종으로 해고된 직..
팬데믹이 기승을 부리던 와중에 백신 의무 접종 정책을 실시한 캘거리 시의 공무원 대부분이 백신 접종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캘거리 시는 백신 미접종자에 대해 해고 등 중징계를 공언한 바 있다. 이 정책에 의거 백신 미접종을 고수해 해고된 공무원은 5명에 그친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