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바리스타, 회사 마스크 의무착용 앨버타 인권위 제소
지난 2020년 4월 스타벅스의 한 바리스타가 회사의 근무 중 마스크 착용 정책에 반대하며 앨버타 인권위원회에 제소한 사건이 관심을 끌고 있다. 근무 장소를 밝히지 않은 스타벅스의 바리스타 다나 타탈 씨는 근무 중 마스크 착용에 대해 인권침해의 소지가 있었다며 앨버타 인권위원회에 제소..
기사 등록일: 2022-10-14
차별에 대한 정밀조사 - 하키 앨버타, 학대 및 차별 케이스 조사 ..
하키 앨버타는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이사회를 조직하여, 차별과 관련된 학대 혐의를 조사하고자 한다. 하키 앨버타는 온라인으로 2022-23 시즌에 1명의 학대 담당자와 4명의 학대 조사관을 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인 공고에는 하키 앨버타와 함께 규..
기사 등록일: 2022-10-07
기회 창출하는 계약 - 23개 원주민 공동체, 엔브리지 파이프 라인..
23개의 원주민 공동체 및 메티스 공동체는 아타바스카 원주민 투자회사를 설립해 아타바스카 지역의 엔브리지 파이프라인의 11.57%의 비 운영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발표했다.이 계약에 포함되는 파이프라인에는 아타바스카, 우드버팔로/아타바스카 트윈 및..
앨버타 의사 연합, 주정부와 지불 계약 합의 - 향후 4년간 보수 ..
앨버타 UCP 주정부에서 의사들과의 지불 계약을 일방적으로 페기하면서 촉발됐던 지난 2년 간의 혼란 끝에, 앨버타 의사 연합(AMA)이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 이번 계약은 코로나 펜데믹이 진행되는 동안 의사들의 노고를 인정하는 한 차례의 연봉 1..
앨버타 원주민 신성한 운석, 제자리로 돌아간다 - 130여년 전 ..
앨버타의 원주민들에게 신성한 운석이 앨버타 중부의 역사적인 장소로 되돌아간다. 마니토우 돌, 창조주의 돌이라고도 알려진 Manitou Asinîy는 하디스티 근처에 떨어졌던 145kg의 철 운석으로 원주민들에게 치유의 돌로 불리며 북부 평야의 버팔로 떼를 보호..
캘거리 시의원, “시에서 차량 소음 문제 단속 나서야” - 내년부터..
캘거리 조례를 단속하는 피스 오피서들이 2023년부터 단속을 위해 차량을 멈출 수 있는 권한을 얻게 되는 가운데, 시의원 코트니 월콧이 시에서 차량 소음에 대한 단속도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현재 시의 조례에 의하면 차량의 소음은 96 데..
앨버타 주정부, 홈리스와 중독 문제 약 2억불 배정 - 서비스와 연..
앨버타 주정부에서 1억 8천 7백만불을 주의 홈리스와 중독 문제에 배정하겠다고 발표했다. 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이 금액은 향후 2년간 지원될 것이며, 이 중 6천 3백만불은 홈리스 감소에, 1억 2천 4백만불은 캘거리와 에드먼튼의 중독 위기 대처에 ..
연방정부 내부 보고서, 앨버타 연금플랜 독자운영 가능성 인정 - 앨..
연방정부가 UCP주정부의 앨버타 펜션 플랜에 대한 내부 검토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밀문서로 분류된 내부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 연금플랜의 자체 운영 가능성을 인정한 가운데 낮은 수익률과 앨버타 주민의 부담 증가 등을 초래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연방정부의 CPP (Canada Pensi..
에드먼튼 비즈니스, 다운타운 치안 및 청결 대책 요구
에드먼튼 다운타운 비즈니스 협회가 경찰과 시의회에 다운타운의 치안 강화 및 청결을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다운타운 지역 대다수 스몰 비즈니스를 대표하고 있는 Downtown Recovery Coalition은 특히 에드먼튼 경찰에 순찰 강화를 요청했다. 협..
캐나다 진실과 화해의 날, 캘거리 곳곳 행사 - 기숙학교 생존자, ..
지난 9월 30일 캐나다 진실과 화해의 날을 맞아 전국과 캘거리 곳곳에서는 이와 관련된 행사가 진행됐다. 진실과 화해의 날은 원주민 기숙학교의 사망자들과 생존자들을 기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연방 공휴일로 지정됐다.식시카 퍼스트 네이션의 원로이자 기숙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