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북쪽 선드리 인근 토네이도 피해 발생- 주택 1채는 완전히 ..
지난 7월 7일, 중부와 남부 앨버타에 뇌우와 토네이도 주의보가 내려졌던 가운데, 캘거리에서 북쪽으로 약 90km 떨어진 마운틴 뷰 카운티의 선드리(Sundre) 남동쪽 주택 여러 채가 토네이도로 큰 피해를 입었다. RCMP에 의하면 이중 집 한 채는 ..
기사 등록일: 2022-07-15
캔모어 남쪽 저수지, 보트 전복되며 익사 사고- 2명 숨지고 1명 ..
지난 7월 10일 오전 캔모어 남쪽 저수지에서 보트가 뒤집혀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캔모어 지역 RCMP는 10일 오후 2시경 스프레이 밸리 주립 공원의 스프레이 호수 캠프 그라운드 지역에 익사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R..
에드먼튼 13세, 납치 후 1주일 만에 미국에서 발견- 인터넷에서 ..
에드먼튼에 거주하는 13세 여자아이가 인터넷에서 만난 40세의 미국 남성에게 유괴되어 1주일간 실종상태였다가 미국 오레곤에서 발견됐다.피해자는 6월 24일 오전 8시 30분 무렵에 킬라니 중학교 옆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자취를 감췄으며, 이후 7..
스탬피드 찾는 정치인들 행보, 올해도 이어졌다- 트뤼도, 2019..
정치의 장으로도 유명한 캘거리 스탬피드에 올해도 정치인들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정기적으로 스탬피드에 모습을 드러내 오던 연방 수상 저스틴 트뤼도는 2019년 이후 처음 스탬피드 기간에 캘거리를 찾아 도시의 유일한 자유당 MP 조지 차할과 10일 ..
스탬피드 입장객, 펜데믹 이전 수준 뛰어넘을까- 첫 3일간 숫자, ..
캘거리 스탬피드가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이전의 모습을 되찾은 가운데, 행사 시작 후 첫 3일간 스탬피드 공원을 찾은 이들이 펜데믹 이전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다.스탬피드 측에 의하면 지난 10일 Suncor Family Day 입장객은 총 164,520명..
마운트 템플서 추락사 발생
레이크 루이스 인근 마운트 템플(Mount Temple)에서 1,000m 이상 추락해 사망한 등산객이 에드먼튼의 맷 밀러(Matt Miller)로 확인되었다.지난 7월 11일(월)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올라온 성명서에 따르면 42세의 밀러는 렉서스 에드먼튼(Lexus ..
아파트, 콘도 주민, 전기요금 리베이트 해당 안될 듯
지난 수요일 주정부가 전기요금 리베이트를 3개월 추가 연장하면서 올 연말까지 리베이트 금액이 300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기요금 리베이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일반 가정, 농가, 비즈니스 등 총 190만 가구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아파트, 콘도 등 집합..
캘거리 폭염경보 발령 - 스탬피드 방문객들 더위 주의해야, 주말까지..
캘거리 스탬피드 기간 동안 태양이 계속 비추고 있어 좋긴 하지만, 기상 전문가들은 주민들에게 일기예보를 체크해 높은 기온이라면 스탬피드에 가기 전에 예방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 Canada)은 지난 7월 12일(화) 일..
속보) 스탬피드 퍼레이드, 관중 30만명 모여- 펜데믹 이후 처음 ..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정상적인 모습을 되찾은 캘거리 스탬피드 퍼레이드가 지난 7월 8일 시민들 앞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올해의 스탬피드 퍼레이드 마샬은 배우 케빈 코스트너로 그가 이끄는 퍼레이드는 다운타운에서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행진을 ..
기사 등록일: 2022-07-10
속보) 교황 미사 입장권, 온라인으로 3개 블럭으로 나눠 발권 - ..
프란치스코 교황의 코먼웰스 스타디움 야외 미사 일차 입장권이 수요일 아침 30분 만에 매진되었다. 입장권은 스타디움 블럭에 따라 1차-3차에 나눠 발권하는데 1차분 16,000매가 지난 수요일 발권되었다.커먼 웰스 스타디움에는 최대 65,000명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