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총기사건 피해자 가족, 경찰 측에 반박 - 심각한 문제..
캘거리 경찰관이 발포한 총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한 흑인 남성의 가족들은 발표된 사망원인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 12일 캘거리 경찰관이 포레스트 론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라트졸 튜엘을 체포하려고 시도하던 과정에서 튜엘이 경찰견을 공격한..
기사 등록일: 2022-02-25
코스탈 가스링크 현장, 조사 착수 -매우 조직적으로 폭력적인 피해를..
RCMP의 워렌 브라운은 산업 장비들을 부수고, 부비트랩을 설치하고, 방화를 위한 장치를 준비했으며 도로를 막은 지난 17일에 있었던 코스탈 가스링크 파이프라인 현장의 상황은 이전에 있었던 어떤 시위나 사회운동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규제 어기는 앨버타 관광객 조심 - BC 경계지역 도시들, 방문자들..
앨버타는 캐나다에서 가장 먼저 코비드-19 보건 규제를 완화하는 주가 되고 있지만, 바로 옆에 위치한 BC에서는 여전히 백신 여권이 필요하다. 여행자들은 종종 BC 경계를 넘어 인근 도시들을 방문하지만, 앨버타에서 규제가 빠르게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기사 등록일: 2022-02-26
에드먼튼 다운타운 또 다시 규제 반대 시위 - 시민 1,200명, ..
지난 2월 19일, 에드먼튼에서는 지난 3주간의 토요일 시위에 이어 연속 4주째 코로나 규제 반대 시위와 차량 행진이 진행됐다. 약 200명의 시민들은 캐나다 국기를 흔들며 앨버타 주의사당 북쪽의 바이올렛 킹 헨리 스퀘어에 집결했으며, 이곳에서는 코..
캘거리 회사 개발 코로나 치료제, 임상 실험 시작 - 오는 6월까지..
캘거리에서 개발한 코로나 치료제가 이르면 2월 마지막째 주부터 국내외에서 임상 실험을 시작하고 승인과 양산에 한 발자국 더 다가서게 된다. 캘거리 생명공학 회사인 Resverlogix는 코로나 치료를 위한 항바이러스 및 항염증 경구 치료제를 개발 중으로, 회..
수개월간 이어진 시위, 다운타운 주민 소음 피해 - 시의원, “공식..
지난 수개월간 매주 토요일마다 캘거리 다운타운 센트럴 메모리얼 공원에서 코로나 보건 규제 반대 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이로 인한 교통 체증과 소음 피해를 호소하고 나섰다. 그리고 일부 주민들은 에드먼튼이나 오타와가 최근 소음에 ..
에드먼튼 경찰 국장, “규제 반대 시위 대처 적절해” - 시민 안전..
에드먼튼의 경찰 국장이 최근 에드먼튼에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 규제 반대 시위에 대한 경찰의 대처가 적절히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경찰 국장 데일 맥피는 지난 16일, 지난 3주간 경찰은 시위가 혼란을 일으키는 것을 제한하고 시위대와 지역..
캘거리동물원, 임신한 고릴라 위해 마스크 착용 유지 - 착용 거부시..
캘거리 동물원의 암컷 고릴라 중 하나인 도씨(Dossi)는 첫 새끼를 임신한 지 7개월째로 코비드 감염에 취약한 상태다. 이 때문에 동물원 측은 특히 동물용 백신이 전달되기 전까지 주정부와 시정부가 마스크 의무 착용을 철회한 후라도 Rainforest 건물을 ..
경찰국장, “경찰 총격 사망자, 정신질환 사실 몰라” - 무기 소유..
지난 19일, 캘거리 경찰의 총에 맞아 41세의 라트졸 투엘이 현장에서 사망한 사건에 대해 경찰국장 마크 뉴펠드가 출동한 경찰은 투엘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전달받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전했다.또한 뉴펠드는 투엘은 사람이 많은 지역에서 금속 ..
케니, “26일에 2단계 규제 해제 결정 발표할 것” - 입원환자 ..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오는 2월 26일에 예정대로 규제 해제 2단계가 시작될 것인지에 대한 최종 결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정부에서는 코로나 입원환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 3월 1일부터 2단계를 시행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과 레스토랑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