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식료품, BC주 홍수에 공급 문제 악화 - 식료품점, 레스토..
캘거리의 식료품점과 레스토랑이 이미 겪고 있던 공급 문제가 BC주의 대홍수 피해로 더 악화될 것에 대비하고 나섰다.캘거리 다운타운 Trolley 5 Brewpub의 소유주이자 앨버타 환대 사업 연합의 회장인 어니 쓰는 “모든 레스토랑들이 최대한 많은 인근의 생..
기사 등록일: 2021-11-26
캘거리 소방국, “직원 부족 한계점 도달” - 예산 1천만불 증액 ..
캘거리 소방관 노조에서 인원 부족으로 한계점에 도달했다며, 56명의 직원을 추가 고용할 수 있도록 1천만불의 예산 증액을 시의회에 요청하고 나섰다. 그리고 캘거리 소방관 연합의 회장 맷 오스본은 “시의 가장자리에 새로운 커뮤니티가 생겨나며 자원과 소..
경찰들 사기 최저 - 직업 만족도 동반 하락
최근 직원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 경찰청의 사기가 지난 10년 중 가장 낮게 기록되며, 이는 상위 매니지먼트가 희망했던 결과와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경찰 위원회의 2021년 직원 보고서는 직원들 사이에서 리더십과 업무량에 따른 불만족도..
앨버타 1세 아이 코로나로 사망 - 미성년자 코로나 사망은 이번이..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지난 23일, 1세 아이가 코로나로 인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앨버타에서 어린아이가 코로나로 인해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그리고 힌쇼는 이 아이는 여러 기저 질환을 가지고 있긴 했지만, 코로나 역시 사망의 ..
일부 고속도로 재개에 앨버타 향하는 트럭 몰려, BC주 홍수 아직..
지난 주 역대급 홍수로 폐쇄되었던 BC 주의 일부 고속도로가 재개통되면서 앨버타 공무원들이 밀려있던 상업용 교통물량이 밴쿠버를 빠져나갈 것으로 내다보고 도로 혼잡에 대한 주의를 촉구했다.현재 메트로 밴쿠버나 BC 주 안쪽으로 가야 하는 남부 앨버타인..
브라이언 진, “백신접종 강요, 바람직하지 않다” - 백신접종 인증..
케니 주수상의 사퇴를 요구하며 정계 복귀를 선언한 브라이언 진이 코비드 19 보건규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지난 주 금요일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그는 백신 접종을 강요하는 것과 백신접종 인증제의 확대에 대해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백신 접종률과 병원 가..
기사 등록일: 2021-11-19
캘거리, 기후 비상사태 선언한다 - 에드먼튼 포함 전국 517개 지..
캘거리 시의회에서 결국 캘거리의 기후 비상사태 선언을 결정했다.시의회에서는 지난 15일 저녁, 약 2시간에 걸친 회의 끝에 조티 곤덱 시장이 시장으로써 첫 번째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던 기후 비상사태 선언을 13대 2로 통과시켰다. 이에 앞서 에드..
경찰감시기구, 인력 재정난으로 한계점 봉착 - ASIRT, “적체된..
앨버타 경찰감시기구인 ASIRT가 업무 적체에다 삭감된 예산, 인력난으로 제기능을 수행하기 어려운 한계점에 부딪히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미 지난 2월 ASIRT (Alberta Serious Incident Response Team) 책임자가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에 출석해 이 같은 상황을 토로한 바 있다. 당..
UCP 당내 계파 갈등 속 케니 주수상 지지 세력 결집 - 브라이언..
브라이언 진 전 와일드 로즈 리더의 케니 주수상 사퇴 요구로 UCP 당내 계파 갈등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케니 주수상 지지 세력이 결집해 반격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9일 캘거리 그레이 이글 리조트에서 예정된 전당대회를 ..
밴프와 라디움 고속도로 구간 통제되었다가 재개통 - 폭설로 사고에 ..
93번 고속도로의 밴프와 라디움 구간이 심한 눈폭풍으로 인해 운행이 차단되었다가 재개통되었다. 지난 7일(일) 밤 폭설로 인해 캐슬 나들목(Castle Junction) 인근 고속도로에서는 세미-트럭의 앞부분과 연결된 화물칸이 두 동강이 나면서 다중 차량 추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