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실내 마스크 착용 조례 무기한 연장 - 어린이들 백신 접종..
에드먼튼의 실내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례가 무기한 연장됐다. 에드먼튼에서는 당초 인구 10만명 당 감염자가 100명 이하로 10일간 유지되면 이 조례를 해제하도록 되어 있었으며, 11월 1일부터 숫자가 100명 아래로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
기사 등록일: 2021-11-12
앨버타, 코로나 치료제 소트로비맙 사용 시작 - 백신 미접종 65세..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지난 9일,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와 EMS에서 코로나 단클론항체 치료제인 소트로비맙(Sotrovimab)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힌쇼에 의하면 캐나다 보건부는 약하거나 중간 정도의 코로나 증세를 보이는 ..
부스터 샷으로 화이자 백신 사용 승인
캐나다 보건부에서는 어제 9일 부스터 샷(3차 접종)으로 화이자를 승인했다.보건부는 2차 접종받은 이들 중 면역력 약화를 방지하고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부스터 샷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부스터 샷은 2차 접종 후 최소 6개월이 지나야 맞을 수 있다. 현재 각 주 정부는 각자 상황에 맞..
떠나는 시의원에 지급되는 전별금 총액56만 달러 - 과도하다는 지적..
지난 지방선거 이후 캘거리 시의회를 떠나는 시의원들에게 지급되는 전별금 총액이 50만 달러를 상회하면서 너무 과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10명에 달하는 은퇴 및 선거 패배 시의원에게 지급되는 전별금은 총 564,318달러이며 여기에는 넨시 시장의 전별금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
기사 등록일: 2021-11-05
곤덱 시장, “기후 비상사태 선언 추진 할 것” - 케니 주수상, ..
캘거리 조티 곤덱 시장이 임명 후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캘거리 경제 개발(CED)의 연례 경제 전망 행사에서 자신의 첫 번째 행동 중 하나는 기후 비상사태 선언을 추진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드먼튼을 비롯해 다른 주요 도시에서는..
속보) 앨버타 70세 이상, 코로나 부스터 샷 접종 가능 - 8일..
앨버타에서 코로나 백신 3차 부스터 샷을 맞을 수 있는 자격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11월 8일부터 70세 이상 주민들과 18세 이상의 원주민 퍼스트 네이션스, 메티스, 이누잇 부족 중 2차 접종을 마친 이들은 3차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손 발 묶인 션 추 의원, 무늬만 시의원? - 시의회, 션 추 의원..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션 추 의원의 의정활동을 제한하는 의결을 내렸다. 션 추 의원의 경찰 재직시절 성추행 사태에 대한 책임을 요구하며 캘거리 시민사회를 비롯해 각계각층에서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고 있지만 션 추 의원은 이런 요구를 일축하며 의..
앨버타 자치 경찰제 도입 불 지피는 UCP주정부 - 앨버타 지자체,..
지난 주 금요일 주정부 케이시 마두 법무장관 겸 검찰총장은 100페이지에 이르는 앨버타 자치 경찰제 도입 연구 자료를 발표하고 RCMP를 대체하는 자치 경찰제 도입에 불을 지피기 시작했다. 그러나, RCMP를 대체하기 위해서는 연간 2억 달러 이상의..
덕 슈바이처 장관, “소문으로 들어, 사실 아니다” - 키멜 사태,..
아리엘라 키밀 전 일자리, 경제, 혁신부 비서실장의 부당해고 및 성추행 관련 사태로 도덕성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된 UCP 주정부가 관련 사실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고 나섰다. 지난 주 목요일 덕 슈바이처 장관은 “제기된 대부분의 의혹인 금시초문이다. 당시 관련 소문이 돌았음을 건너 ..
성추행, 부당해고 소송에 곤혹스런 케니 주정부 - 전 일자리 및 경..
팬데믹 4차 유행이 지나가기도 전에 이번엔 케니 주수상실을 상대로 부당해고, 성추행을 포함한 악의적인 직장 내 근무환경을 이유로 소송이 제기되면서 케니 주수상이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했다. 소송을 제기한 사람은 전 일자리, 경제, 혁신부 아리엘라 키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