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연방에 얀센 요청, 선택 가능하도록” - 시골 지역 접종률..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시골 지역의 코로나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연방 정부에 1회만 접종을 받아도 되는 존슨 앤 존슨 백신을 보급해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그리고 케니는 존슨 앤 존슨이 제공된다고 해서 얼마나 많은 이들이 이를 접종 받을지..
기사 등록일: 2021-10-07
쇼핑센터, 뒤에서 몰래 이루어진 거래 - 지자체 대 지자체의 합의를..
캘거리 북서부 경계에 건설을 승인받은 대형 쇼핑 및 주거용 콤플렉스에 대해 일부 록키뷰 카운티 의원들은 뒤에서 몰래 이루어진 거래라고 비난했다. 마켓몰의 규모와 비교되는 1A 고속도로와 12 Mile Coulee Rd에 위치한 농장을 833 유닛의 주거지와..
아이브슨 에드먼튼 시장, 집무실 떠난다 - 두 자녀 위해 잠시 내려..
돈 아이브슨(Don Iveson) 에드먼튼 시장이 시청 집무실을 마지막으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그는 처칠 광장의 책임을 덜고 민간인으로 돌아가는 게 최우선 과제라고 말한다. 시의회에서 14년, 시장으로 8년을 보낸 아이브슨의 에드먼튼 시의회 임기는 ..
속보) 주정부, 백신 여권 도입 사업체에 2천불 지급 - 규제 불응..
앨버타의 백신 여권 시스템을 도입한 사업체에 곧 2천불의 1회성 지원금이 지급된다. 주정부는 지난 7일, ‘규제 면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은 약 4주에서 6주 뒤에 2천불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면서, 이를 통해 손님들의 백신 접종을 ..
기사 등록일: 2021-10-10
케니 주수상, 정치생명 위기 직면 -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77% ..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케니 주수상의 정치적 생명이 사실상 마지막 순간을 맞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nkhq가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77%가 케니 주수상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 응답은 22%에 불과했다. 여론의 극..
앨버타 유권자들, 찬반투표 앞둔 “연방형평성프로그램” 잘 모른다.
오는 18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4일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이번 선거에 부의된 연방형평성프로그램에 대한 상징적 투표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여전히 유권자들에게는 잘 알려 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 유권자들은 이번 투표에서Should Canada's “commitment to the princip..
앨버타, QR코드로 백신접종 확인 가능 - 스캔 가능한 앱은 기술적..
지난 주 금요일부터 앨버타 주민은 자신의 백신접종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접속이 가능해졌다. 다만 QR코드를 스캔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기술적 문제로 도입이 지연되고 있어 비즈니스 부문에서의 고객 접종확인 등의 활용은 어려울 전망이다. ..
캘거리 진실과 화해의 날 행사 열려 - 원주민 기숙학교 희생자들 애..
지난 주 목요일 포트 캘거리에서는 처음으로 국가 공휴일로 지정된National Day for Truth and Reconciliation행사가 진행되어 원주민 기숙학교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아픈 역사를 반성하며 미래의 화합을 위한 행사가 열렸다. First Nations, 메티스, 이누잇..
풋힐 카운티 행정관, 백신 안전성 의혹 발언 사과 - 넨시 시장, ..
지난 주 광역 캘거리 지자체 회의에 참석한 풋힐 카운티 수잔 오엘 행정관이 백신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아 결국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녀는 당시 회의에서 “백신의 효과는 단지 동물 실험에 그쳤다”라며 백신의 안전성..
앨버타 중환자실 위기에 다른 지역 도움 받기로 - 파견 의료 직원들..
캐나다 다른 지역의 의료 직원들이 코로나 위기에 봉착한 앨버타의 중환자실을 지원하기 위해 앨버타로 향한다. 주정부에서는 이 같은 내용을 지난 9월 30일 발표했으며, 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캐나다 군과 레드크로스, 뉴펀드랜드 앤 래브라도의 지원으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