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케니 주 수상 지도력 도마 위에 - 지도력 검증 위한 전당대..
제이슨 케니 앨버타 주수상은 19일 당 간부회의에서 지도력 검증 문제를 넘겼으나 지도력 검증은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UCP의 평의원 서얼 터튼(Searle Turton)은 이번 회의는 광범위한 주제를 다룬 회의였지만 주 수상의 지도력에 대한 상징적인 신뢰 ..
기사 등록일: 2021-09-26
다운타운 경기 회복, 시장 선거에 핵심 이슈로 등장 - 에드먼턴 ..
5명의 에드먼턴 시장 후보는 목요일 저녁 생중계로 진행된 토론회에서 "위기에 처한" 다운타운의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비전을 제시했다.로저스 플레이스(Roger place)에서 다운타운 비지니스 협회(DBA) 주관으로 열린 토론회는 코비드-19 대유행으로 많..
주정부 공지) 3차 접종 자격이 되는 더 많은 알버타 주민들
면역력이 저하된 더 많은 알버타 주민들이 이제 코비드-19 백신 3차 접종을 받을 자격이 됩니다.주 정부는 국가 면역 자문 위원회 (National Advisory Committee on Immunization)의 최근 권고 사항에 따라, 면역력이 저하된 더 많은 알버타 주민들에..
연방 자유당 조지 차할 후보 당선 여부에 큰 관심
지난 월요일 치러진 연방총선에서 연방보수당이 캘거리의 대부분의 지역구를 휩쓴 가운데 캘거리 스카이뷰 지역구에서 연방자유당 조지 차할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점쳐 지고 있어 큰 관심거리로 떠올랐다. 캘거리 시의원 출신인 조지 차할 후보는 현역 지역구 ..
기사 등록일: 2021-09-23
팬데믹 확산에 늑장 대처, 백신인증도 이제서야 - 우왕좌왕 주정부 ..
지난 주 주정부의 공중보건비상사태 선언에 따른 보건규제가 재시행되면서 레스토랑, 바 등 식음료 비즈니스 부문이 혼란에 빠졌다. 지난 월요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새로운 보건규제에 따라 인도어 서비스를 계속 할 수 있게 된 업체는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지..
넨시 시장, “이렇게 무능한 정부는 처음 본다” - 캘거리 시, 일..
팬데믹 4차 유행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자 주정부는 다시 공중보건비상사태 선포하고 나섰다. 캘거리 시는 주정부의 조치에 적극 참여하고 일부 시 일선 서비스에도 백신 인증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의회가 2주전 이미 시에 레크리에이션..
캘거리 지자체 선거 후보 등록 마감 - 시장 후보 28명, 시의원 ..
캘거리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후보 등록이 지난 20일 마감됐다. 그리고 이로써 오는 10월 18일에 치러지는 지자체 선거에 시장과 시의원, 교육의원으로 나서는 후보들의 숫자는 마지막 날 5명이 추가되며 총 185명이 됐다. 이 중 28명은 시장 후보..
앨버타, 백신 여권 발표 후 접종 약 200% 증가 - 접종 100..
앨버타 주정부에서 백신 여권 시스템을 발표한 이후, 백신 접종 숫자가 지난 2달 동안 전례 없는 수준으로 높아졌다. 앨버타 보건부의 발표에 의하면 백신 여권이 발표된 다음날인 지난 16일에는 28,158회분의 백신이 접종됐으며, 이는 15일의 9,7..
투표하려는 사람 적어 - 전체적으로 적은 투표자 팬데믹에 겪은 일들..
코비드-19 보건 규제로 인해 긴 대기줄이 예상되었던 것과는 달리 투표장은 원만하게 투표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오후 7:30에 투표가 끝나며, 투표장에서 발생한 문제는 전혀 없었다. 투표가 끝나면 자신들의 투표 선택을 밝힐 수 있다. 캘거리 코벤..
여당이 고립되는 앨버타 주도 - 에드먼턴, 다시 한번 집권당 의원 ..
월요일 현재 연방 선거에서 자유당 후보들은 단 한 명도 에드먼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지 않다. 만약 이번에도 변화가 없다면 이번 선거는 앨버타의 주도에서 여당이 고립되는 두 번째 연속 선거가 될 것이다. 에드먼튼은 2019년 선거 이후 내각에 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