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MLA, “주수상, 백신 미접종자 폄하” - “미접종자에 대..
앨버타 UCP MLA 피터 거스리가 주정부에서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이들을 폄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에어드리-코크레인 MLA 거스리는 최근 주정부에서 실내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10월 중순까지 백신 1차, 혹은 2차 접종을..
기사 등록일: 2021-09-09
주정부, 백신여권 도입에 강한 거부감 - 샨드로 보건부 장관, “타..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 타일러 샨드로 보건부 장관은 “앨버타는 타 주에서 도입하는 백신접종 인증제, 이른바 백신여권을 따라 하지 않겠다”라고 재확인했다. 백신접종 인증제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나타내고 있는 주정부는 다만 국제 여행과 같이 백신접종 인..
기사 등록일: 2021-09-02
앨버타 간 관련 환자 두 배 늘었다 - 팬데믹으로 높아진 음주로 입..
캘거리 대학의 보고서는 팬데믹 퍼스트 웨이브에 늘어난 알코올 소비량이 간에 쌓인 심각한 대미지로 인해 앨버타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의 수를 두 배 가까이 늘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시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 가는 것을 꺼려 했기 때문에 실제 수치는 아..
플레임스 코로나 백신 요구에 팬들 반응 제각각 - 상당수는 환영, ..
캘거리 플레임스와 스탬피더스의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가 요구된다는 소식이 전해 진 뒤 이를 환영하는 이들이 상당수인 반면, 불만을 표시하는 이들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발표가 이뤄진 이후 에드먼튼 오일러스 측도 이..
공공장소에서 백신 접종 요구하면 접종률 늘 것 - BC주 백신 카드..
비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장소에서도 코로나 백신 접종 증거를 요구하면, 앨버타의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늘어날 수 있다고 한 전략 전문가가 주장하고 나섰다.BC 주에서는 실내 스포츠 행사와 실내 및 야외 패티오 식사, 피트니스 센터, 카지노 등에 ..
주정부 공지) 아스트라 백신을 인정하지 않는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려..
아스트라 제네카 (AstraZeneca) 또는 혼합된 일련의 백신을 인정하지 않는 지역으로 여행하는 알버타 주민들은 이제 추가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알버타에서 사용되는 모든 백신의 유효한 2회분 용량은 일련의 완전한 백신으로 간주되며, 코비드-19에 대..
기사 등록일: 2021-09-05
주정부 공지) 마스크 착용, 백신 접종자 보너스 제공
코비드-19로부터 의료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한 추가 조치2021년 9월 3일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서 압도적으로 코비드-19 전염이 증가하고 입원이 증가함에 따라, 전염을 줄이고 의료 시스템이 압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시적인 조치가 ..
속보) 앨버타 4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신규 백신 접종자에게 ..
앨버타 주정부에서 9월 4일 오전 8시부터 실내 공공장소와 직장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다시 의무화 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직장에서는 직원들끼리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하거나 각자 작업 공간에 있을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수 있다. 다만 회사들은..
기사 등록일: 2021-09-03
에드먼튼 시의회, 마스크 의무착용 재시행 - 아이비슨 시장, “주정..
9월 3일부터 에드먼튼에서는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이 재시행된다. 시의회는 지난 월요일 8대 3으로 마스크 의무 착용 재시행을 승인했다. 에드먼튼은 지난 7월 1일 주정부 경제재개 플랜에 따라 마스크 의무 착용을 폐지한 바 있다. 그러나..
4차 유행에도 주정부는 요지부동 - 마스크 착용 확대적용 계획 없..
팬데믹 4차 유행조짐이 뚜렷한 가운데 UCP 주정부는 마스크 의무착용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케니 주수상과 타일러 샨드로 보건부 장관은 “백신접종이 팬데믹 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라고 밝히며 보건규제 강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