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차별적 이름의 록키 산봉우리, 새 이름 찾아 - 원주민이 부르던 ..
캔모어 부근의 록키 찰스 스튜어트산 봉우리에 비공식적으로 붙였던 이름이 새 이름을 찾았다.캔모어 타운에서 볼 수 있는 이 곳은 지난 1920년대부터 여성의 가슴과 비슷한 모양으로 인해 스쿼의 가슴 즉, 스쿼스팃(Squaw's Tit)이라는 비공식적인 이름..
기사 등록일: 2021-08-31
에드먼튼, 시 공무원 백신접종 의무화 검토 - 재택근무 공무원, 9..
돈 아이비슨 시장이 9월 시청으로 복귀하는 직원들을 향해 반드시 백신 접종을 마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나타내 에드먼튼 시 공무원 대상 백신접종 의무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아이비슨 시장은 “4차 유행 조짐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안전은 물론 시 공무원들 간의..
캘거리, 지자체 공무원 코로나 백신 의무화 안 해 - 공무원 노조,..
캘거리시에서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코로나 백신 의무화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캘거리시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현재 재택근무 중인 공무원들의 출근은 미루고 직원들의 신속 검사를 늘릴 계획이다. 당초 시에서는 9..
캐나다 중소기업 62%, “직원 백신 접종 의무화” - “락다운 피..
최근 연방정부에서 연방 공무원들 및 연방에서 관할하는 항공, 은행, 통신 부문 등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모두 10월 말까지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아야 할 것이라고 발표한 이후, 많은 회사 운영진은 회사 직원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할 것인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
선거 후보자, 사인 훼손에 차별 발언 고통 호소 - 여성 및 유색 ..
캘거리 지자체 선거에 나선 이들 중 일부가 온라인상에서 성차별적이고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듣고 선거운동을 위한 물품이 훼손되거나 도난당하고 있다고 호소하고 나섰다. 그리고 이 같은 피해는 여성이나 유색 인종 후보자들 사이에서 더 크게 발생하고 있는 것..
AHS, 간호사 노조에 “휴가 복귀 지시될 수” - 코로나 입원환자..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간호사 노조에 코로나 확진자 증가로 휴가 복귀 지시가 내려질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앨버타에서는 코로나 4차 유행에 접어든 상황으로 이 같은 발표가 이뤄진 20일에는 749명의 일일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48명의..
주정부 공지) 특정 공공 실내 환경에서는 마스크가 여전히 필요합니다..
라이드 셰어 차량, 택시, 버스 및 셔틀을 포함한 대중 교통 이용 알버타 헬스 서비스 (AHS), 커버넌트 (Covenant) 또는 그들과 계약된 서비스 제공자가 운영하는 시설 뿐만 아니라, 지속 치료 시설에서 일하거나 방문지방 자치 단체와 기업은 직원..
기사 등록일: 2021-08-29
캘거리 공립학교 학생과 교사 모두 마스크 착용한다 - 9월 말에 결..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에서 올 9월 1일 신학기에 모든 직원과 학생들은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할 것이라고 알렸다. CBE 책임 교육감 크리스토퍼 어시는 지난 18일, 학부모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알리고 “이는 캘거리의 늘..
기사 등록일: 2021-08-26
캘거리 약국 대상 강도 행각 늘어나 - 현금과 의약품 요구, 대부분..
캘거리 경찰이 약국을 대상으로 한 강도 행위가 늘어나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지난 6월부터 경찰에 신고된 약국의 강도 피해는 23건이며, 대부분의 사건에서 용의자들은 무기를 휘두르며 현금과 의약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캘거리 경찰 필 ..
앨버타 전역 응급실 의사, “위기 상황 닥칠 수” - 환자 늘었으나..
앨버타 전역의 응급실 의사들이 직원 부족으로 응급실 진료 상황이 악화되고 있으며, 곧 이것이 ‘위기’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앨버타 응급실 의사 450명 이상은 최근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CEO 베레나 이유 박사에게 보낸 편지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