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코로나 규제 반대 집회, 또 다시 2명 체포- 과도한 차량 ..
지난 26일 토요일에도 코로나 규제에 반대하는 자유 집회가 캘거리 다운타운 3곳에서 진행된 가운데, 2명이 체포됐다.이후 경찰은 이 중 1명은 2개의 미집행 영장이 있었으며, 다른 한 명은 법원 명령을 어기고 차량 경적을 과도하게 울리는 등 큰 소음..
기사 등록일: 2022-04-01
우크라이나 난민 100명 에드먼턴 도착 - 돌아가는 항공편에는 기부..
전쟁으로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100명 이상의 우크라이나인들이 폴란드 항공(LOT)편으로 월요일 에드먼턴에 도착했다. 에드먼턴에 살고 있는 Ivan Lypovyk씨는 성인 3명 어린이 2명 등 5명의 우크라이나인과 함께 온다. 전쟁으로 우크라이나를..
캘거리 시장 곤덱 지지율 38%에 불과 - 넨시 임기 첫해 지지율은..
캘거리 시장 자리에 오른 지 5개월이 지난 조티 곤덱의 지지율이 38%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곤덱은 지난해 10월 선거 당시 45%의 득표율을 올리며 캘거리 첫 여성 시장으로 당선됐으며 14개의 선거구에서도 모두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바 있다...
체스트미어에 무슨 일이? - 주정부, 체스트미어 행정업무 예비 조사..
UCP 주정부가 이례적으로 체스트미어 시의회에 대한 업무 조사에 들어 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 주정부 도시관계부 릭 맥카이버 장관은 체스트미어 시장과 시의회에 서한을 통해 업무와 관련된 예비조사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맥카이..
기사 등록일: 2022-03-25
팬데믹에 가려진 약물중독 사망 급증 - 지난 해 1,750명 이상 ..
지난 주 주정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앨버타에서 약물중독으로 사망한 사람의 수가 무려 1,750명에 달하며 역대 최고기록을 갱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는 앨버타의 약물중독에 의한 사망건수를 추적하는 Substance Use Surveillance System에 지난 해 11,..
플레임즈, 코로나 손실로 보험사 상대 소송 시작 - 6개 보험사에 ..
캘거리 플레임즈에서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손실에 대해 보험사를 상대로 1억 2천 5백만불의 소송을 시작했다.캘거리의 앨버타 상급법원에 제출된 청구 진술서에서 플레임즈 측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6개의 서로 다른 보험사에서 구입한 보장 범위에 정확히 부..
주정부 보호 받던 주민 사망자, 역대 최고 기록 - 사망자 중 상당..
주정부의 보호를 받던 어린 앨버타 주민들의 사망이 지난해 역대 최고의 숫자를 기록했다 지난 15일에 공개된 보고서에 의하면 2021년 4월 1일부터 2022년 2월 28일 사이에는 보호 아래 있던 이들 중 45명이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는 2020-21년도의 34명이나 그 전년..
시위대 사라진 다운타운, 지역 비즈니스 안도 - 법원 명령으로 17..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수 개월간 지속되던 코로나 규제 반대 ‘자유 집회’ 시위대가 도로 점거 등을 금지하는 법원 명령으로 인해 지난 19일 처음으로 벨트라인을 벗어나 시청 앞에서 시위를 벌인 것에 대해 지역 비즈니스에서 큰 안도감을 표시하고 나섰다. ..
캘거리에서 5백만불 어치 마약 재료 압수돼 - 화학물질 총 121k..
경찰이 약 5백만불 어치의 마약 MDMA, 즉 엑스터시를 만들 수 있는 다량의 화학물질을 두 차례에 걸쳐 압수했다. 캘거리 국경 서비스국은 지난 1월 21일에 중국에서 캘거리로 향하는 MDMA 재료물질을 두 패키지, 총 53kg 압수한 바 있으며, 지..
다운타운 ‘자유 집회’에서 6명 체포돼 - 시위대 일부 법원 명령 ..
캘거리 경찰이 매주 토요일마다 다운타운에서 진행되는 코로나 규제 반대, ‘자유 집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지난 19일 집회에서 6명을 체포했다. 이로부터 1주일 전인 12일 집회에서는 경찰이 자유 집회에 반대하는 시위대에 무력을 행사했다는 주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