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최근 약물 과다복용 사고 급증 - 로얄 알렉산드리아 병원..
최근 에드먼튼 지역의 우발적 약물과다 복용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얄 알렉산드리아 병원 응급실은 약물과다 복용 환자 이송으로 소방관, 응급구조대, 의료진이 뒤섞여 전례 없이 바쁜 모습이다. 샤즈마 미타니 박사는 “로얄 알렉산드리아는..
기사 등록일: 2021-08-26
캘거리 찾은 트뤼도 총리, 다수당 복귀 위해 앨버타 의석 필요 - ..
지난 2019년 연방총선에서 캘거리를 찾지 않았던 트뤼도 총리가 지난 주 목요일 선거유세 초반 캘거리를 찾아 연방자유당 후보로 나선 시의원 출신의 조지 차할 후보를 지원하는 등 앨버타 표심 구하기에 나섰다. 연방자유당으로서는 이번 총선에서 다수당으로..
주정부, “현재로선 3차 접종 검토 안해” - 최근 확진자 대부분 ..
팬데믹 4차 유행 조짐이 있는 가운데 UCP주정부가 현재로선 3차 접종, 이른바 부스터 샷 계획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 경우 코비드 19 재확산으로 인해 보건부가 미국인들에게 추가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정부는 그럼에..
에드먼튼 5분 간격 트레인, 8월 30일부터 재개 - 7년 지연 끝..
에드먼튼 캐피털 라인 LRT가 신호 시스템의 오작동으로 7년 동안 느린 서비스를 제공한 끝에 북동쪽 노선에 대한 5분 간격 서비스를 재개한다. 캐피털 라인 트레인은 8월 30일부터 처칠에서 클레어뷰 역까지 피크 시간대에 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에드..
BC주 - 타 주 방문객에게 백신 증명 요구 - 9월13일까지 1차..
월요일 B.C. 주정부가 발표한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앨버타인이 B.C.를 방문해 각종 행사에 참가할때 코비드-29 예방접종 증거를 제공해야 한다.관광업계에서는 백신 카드를 지참해 식당, 클럽, 각종 스포츠 행사 및 기타 활동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
앨버타 의사협회, “헬스케어 종사자, 백신 의무접종 필요” - AH..
앨버타 의사협회가 의사, 간호사를 포함해 장기 요양시설 근무자, 병원 일반 직원 등 환자와 접촉하는 모든 헬스 케어 종사자들의 의무적인 백신 접종을 요청하고 나섰다.의사협회 폴 바우처 박사는 공개 서한을 통해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조짐이 분명한 가운데 의료 시설 내에서의 감염 ..
캘거리 종합병원 3개 코로나 발생 선언 - 자가 격리와 증상 자가 ..
캘거리 3개 종합병원에 코로나 발생이 선언됐다. 이 중 풋힐스 메디컬 센터는 8월 19일에 1명의 환자가 양성 판정을 받은 이후 코로나 발생을 선언했으며, 피터 로히드 센터는 이에 앞서 1명의 환자와 1명의 직원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확인됐다. ..
앨버타 코로나 중환자실 입원 2달 만에 최다 - 에드먼튼 지역 감..
지난 24일 앨버타에 629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며, 주 전역의 감염자가 지난 5월 말 이후 최대인 7,931명으로 늘어났다. 이 중 캘거리 지역의 감염자는 2,422명이며, 에드먼튼 지역은 2,468명으로 가장 많은 감염자가 있던 캘거리 지역의..
퀘벡, BC주 백신여권 도입 , 조기총선 이슈로 떠올라
퀘벡주가 지난 5일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백신여권제도 계획을 밝힌 가운데 BC주도 9월 13일부터 식당과 극장을 입장시는 백신여권을 필수화 할것이라고 발표했다.이 제도는 각종 스포츠 행사와 공연장, 결혼식, 체육관등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BC주 오늘(25일)부터 전지역서 실내마스크 의무화
BC주가 지난 7월 1일 해제했던 마스크 규정을 다시 부활시켰다. 주 전체에서 모든 실내활동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되었으며 이는 오늘(25일)부터 시행된다. 이 규정에는 학교도 포함되며 교직원은 필수, 학생들은 4~12학년까지 착용한다. 한편 ..
기사 등록일: 202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