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코로나 대처 조사 결과 공개 안한다 - “1차 유행과 관련..
앨버타 주정부가 독립 기관에서 조사한 코로나 1차 유행과 관련된 주정부의 대처 보고서를 공개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주정부에서는 2020년 7월 12일에 향후 코로나 유행 대처를 강화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하고, 이를 위해 컨설팅회사 KPM..
기사 등록일: 2021-08-05
연방 보건 책임자, “앨버타 자가격리 여전히 권고” - “너무 빠른..
캐나다 연방 보건 관계자들이 충분한 숫자가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을 때 너무 빨리 규제를 해제하면 델타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 4차 유행을 맞게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연방 보건 책임자 테레사 탐 박사는 섣부른 재개는 늦여름에 이르러 바..
앨버타 코로나 규제 해제에 의사들 충격 표시 - 백신 접종 못 받는..
앨버타에서 오는 8월 중순에 이르러 거의 모든 코로나 보건 규제를 해제하려는 계획에 지난 16개월 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들을 치료해 온 의사들이 충격을 표출하고 나섰다. 앨버타에서는 29일부터 코로나 접촉자들의 자가 격리 의무화를 중단했으며, 8월 16일부터는 확진 판정을 ..
앨버타 자가 격리 해제 반대 시위 열려 - 주정부의 정치적 도박, ..
지난 30일, 캘거리와 에드먼튼에서 앨버타의 코로나 밀접 접촉자와 확진자의 자가 격리가 사라지는 것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다. 주정부에서는 7월 29일에 코로나 밀접 접촉자의 자가 격리는 즉시, 그리고 8월 16일부터는 코로나 확진자의 자가 격리도 ..
지난 연휴 폭염과 연기 지속돼 - 불 사용 금지도 여전
지난 주말 연휴에 주요 관광지를 포함해 캘거리와 주변 지역에 기상주의보가 발효되었다. 캐나다 환경청은 앨버타의 거의 모든 지역에 폭염 경보를 발령했으며, 재스퍼와 밴프 주변의 몇몇 지역은 연기로 인해 좋지 않은 대기질의 상태가 계속 되고 있다. 캘거..
(캘거리) 제로미 파카스 시장 후보, 지지율 20%로 선두 - 죠티..
오는 10월 18일 예정된 캘거리 시장선거 여론조사 결과 현직 시의원인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이 타 후보들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유권자의 절반 가량이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선거일이 다가 오면서 치열한 접전이..
앨버타 주민들 대다수, 연중 일광절약시간제 시행 지지 - 연방형평성..
지난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앨버타 주민 1,37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레저 사의 여론조사 결과 오는 10월 지방선거에 부의될 일광절약시간제와 연방형평성프로그램에 대해 앨버타 주민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57%가 일광절..
코비드 규제 폐지하면 UCP지지율 상승할 줄 알았는데 - 39% N..
케니 주수상과 UCP가 코비드 19 보건규제를 완전히 폐지하는 수순까지 나갔지만 예상과 달리 지지율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차기 총선 승리에 먹구름이 더욱 더 짙어졌다. 최근 실시된 Leger 사의 여론조사 결과 노틀리의 NDP가 39%..
시장 후보자들, 선거 일찍 시작해야 - 어린 유권자들이 다가오는 ..
몇몇 시장 후보자들은 올가을에 있을 시장 선거에 어린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던질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거의 모든 선거의 후보자들은 젊은 유권자 및 처음으로 투표권이 생긴 유권자들이 투표를 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
화재로 불탄 BC주 리튼 재건 계획 - 이재민들 언제 돌아갈지는 미..
상주 인구 300명도 안되는 B.C. 작은 마을 리튼(Lytton)이 화재로 전소된 지 한 달 만에 재건 계획을 세우고 있다. 불길이 번진지20분 만에 마을의 90% 주택과 공공시설, 차량이 불길에 타고 인근 5개 원주민 공동체에도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