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폭염, 역대 고온 기록 세워져 - 체감 온도 40도 넘는 지..
앨버타에 폭염이 이어지며 역대 고온 기록이 다시 세워지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 3시 30분, 캘거리의 기온은 35.4도까지 상승하며 1896년 6월 29일 기록인 34.4도를 넘어섰다. 이에 앞서 28일의 낮 최고기온은 33.8도로 1937년 6..
기사 등록일: 2021-07-01
투스카니 지역에서도 여성 3명 코요테에 물려 - 해당 코요테는 확인..
캘거리 NW 놀란 힐 지역에서 주민들이 코요테에 물리는 사건이 최근 여러 건 발생한 데 이어, 투스카니 지역에서도 짧은 시간 안에 최소 3명의 여성이 코요테의 공격을 받고 물린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 중 한명인 프리아 오버리는 지난 26일 오후 8..
앨버타 코로나 백신 2차 접종 40% 넘어서 - 힌쇼 박사, 정기..
앨버타의 12세 주민 중 40% 이상이 코로나 2차 백신 접종을 마치고 72.7%가 최소 1번의 접종을 마친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29일 그녀의 마지막 정기 코로나 브리핑 자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가장..
넬리 신 의원, Central Burnaby Park에서 한국전쟁 추모연설해...
날짜 : 6월 25일(금) 장소 : 밴쿠버 Central Burnaby Park연설 내용 6.25 한국 전쟁을 추모하며, 먼저 낯선 타국이었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516명의 캐나다 참전용사분들께 진심 어린 경의를 표합니다. ..
기사 등록일: 2021-06-30
앨버타 코로나 입원환자 1명당 2만 8천불 지출 - 전국에서 두 번..
지난 해 앨버타에서 코로나로 인한 중환자실 치료와 입원으로 인한 비용이 1억 6천 7백만불로 추정된다고 캐나다 보건 정보 연구소(CIHI)에서 발표했다.연구소에서는 퀘벡을 제외하고 2020년 1월부터 2021년 2월 사이에 국내 모든 지역의 코로나 ..
기사 등록일: 2021-06-27
앨버타 코로나 백신 로또, 접종률 높였나 - 접종률 하락 완화에는..
앨버타의 코로나 백신 접종 데이터에 의하면 앨버타 주정부의 코로나 백신 로또가 접종률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지는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주정부에서는 로또 백신을 통해 1백만불씩 총 3번의 추첨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1차 접종자에게 자격이 주어지..
에드먼튼 마스크 착용 의무 7월 1일로 종료 - 시의회에서 7대 6..
에드먼튼 시의회에서 재개 3단계가 시작되는 7월 1일에 맞춰 실내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의무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주정부에서 발표한 대로 장기 요양 시설과, 급성 치료 시설, 대중교통과 택시, 우버 등의 차량 공유 서비스 이용 시에는 여전히 ..
카나나스키스 패스, 6월에 26,000개 이상 팔려 - 판매 수익 ..
6월 1일부터 시작된 앨버타 정부의 새로운 비용 정책에 따라 판매가 시작된 카나나스키스 보호 패스는 판매가 시작된 지 2 주 만에 총 26,040개의 패스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된 패스 중 22,226개는 연간 패스였고 1,352개의 멀티데..
기사 등록일: 2021-06-24
경제적 문제, 범죄율 상승으로 이어질 것 - 통계적으로 이례적이었던..
캘거리 경찰청은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인 대변동이 일 년 이상 이어진 뒤인 2021년에는 범죄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경찰청장인 마크 노이펠드를 포함한 캘거리 경찰청 대표단은 지난 9일 시의회에게 연간 보고서를 발표하며 자세한 통계..
AHS, 캘거리 시장 후보 케빈 존스튼 명예훼손 제소 - AHS직원..
앨버타 헬스 서비스가 캘거리 시장 후보인 케빈 존스튼을 상대로 130만 달러의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AHS 소송 대리인 마크 잭슨 변호사는 소장에서 “AHS직원을 대상으로 살인자, 나치에 비유하며 심각하게 명예를 훼손했다. AHS뿐만 아니라 해당 직원들의 인격과 명예에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