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명예 주교, “원주민 학교 1차 책임은 연방정부” - 도덕적 ..
지난 1998년부터 2017년까지 19년간 캘거리 가톨릭 교구장을 맡아온 프레드 헨리 명예 주교가 캐나다 연방수상 저스틴 트뤼도에 공개 서신을 보내 원주민 학교에 대한 근본적인 책임은 연방 정부에 있다고 비난하고 나섰다. 과거 캐나다 가톨릭 교회에서..
기사 등록일: 2021-06-10
앨버타 코로나 감염자, 4천명대로 크게 줄어 - 인도 변이에 1차..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지난 8일 기준 감염자는 4,431명으로 3월 9일 이후 가장 적은 숫자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달과 비교해 감염자의 숫자는 2만명 이상 줄어든 것이라고 알렸다. 또한 8일에는 3,441건의..
속보) 앨버타 10일부터 재개 2단계 시작 - 실내 체육관과 레..
앨버타 내의 코로나 입원환자가 점차 줄어드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여름을 위한 재개 2단계가 오는 10일부터 시행된다. 2단계는 12세 이상의 주민 중 60%가 최소 1번의 백신 접종을 마치고, 코로나 입원환자가 500명 이하로 유지되며 줄어드는 추세..
기사 등록일: 2021-06-07
케니 주수상 지지율보니 정치적 파산선고? - 당내 사퇴요구까지 겹쳐..
최근 실시된 Leger사의 여론조사 결과 케니 주수상의 지지율이 거의 바닥 수준에 이르러 사실상 정치적 기로에 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0%가 케니의 리더십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단 16%만이 잘하고 있는 것으로 대답했다..
기사 등록일: 2021-06-03
연방정부 자문단, “백신접종 2회 완료 여행객, 자가격리 면제해야”..
지난 주 케니 주수상은 팬데믹 규제 완화 3단계 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수 주 내 국내외 여행객을 맞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케니 주수상의 발표에 이어 연방정부의 자문단에서도 백신을 2회 모두 접종한 여행객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면제 조치를 취..
렙솔 센터, 확장한다 - 4,500만 불 투자하여 도심 레크리에이션..
지난 31일 시의회는 수년간 불확실하게 남겨졌다가 팬데믹으로 악화된 벨트라인과 잉글우드 수영장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마침내 내렸다. 벨트라인 수영장은 코비드-19 규제가 풀려도 다시 문을 열지 않지 않지만, 다른 피트니스 및 레크리에이션 공간은 운영..
캘거리 다운타운 마약 이용 관리소 문 닫는다 - 주정부 “적절한 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캘거리의 다운타운 Sheldon M. Chumir 의료 센터 안에 위치한 마약 이용 관리소의 문을 닫는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주정부에서는 이를 다른 두 개의 장소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위치나 오픈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마약 ..
앨버타 주정부 펜데믹 대처, 주민 만족도 최저 - 응답자 78%, ..
앨버타 주정부의 코로나 펜데믹 대처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역대 최저로 하락했다. 최근 설문조사 전문회사 Leger에서는 5월 21일부터 24일 사이에 1,118명의 주민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78%의 주민들이 주정부에서 펜데믹을..
미국 원주민 커뮤니티 캐나다에 백신 제공 - 양국 정부, 엇박자 나..
지난 주 초에 캐나다 정부의 경직된 관료주의로 미국 원주민 공동체의 캐나다를 위한 백신 제공이 중단된 후 대중의 분노로 6월에 이틀간 백신 제공이 재개된다.이 프로그램에 대해 최근 미국 당국이 백신 접종을 위해 국경을 넘는 것은 현재 여행 규정상 허..
캠룹스 비극에 랑저빈 학교 이름 바꿔
몇 달 간의 항의 끝에 공립학교 관계자는 랑저빈 학교(Langevin School)의 이름을 리버사이드 학교(Riverside School)로 변경했다. 그러나 가톨릭 교육청은 비숍 그랜딘 고등학교(Bishop Grandin High School)의 이름을 변경하기 전에 여전히 피드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