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코로나 3차 유행, 이른 규제 완화가 원인 - 전문가, “2..
전문가들이 앨버타에서 거대한 3차 코로나 유행을 맞은 것은 2차 유행 당시 도입됐던 규제를 너무 빨리 완화한데다가, 백신의 분배가 공평하게 이뤄지지 않았고, 주민들의 보건 규제 불응 등이 합쳐지며 발생한 결과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앨버타의 인구 당 감염율은 미국과 캐나다를 통틀어 가장..
기사 등록일: 2021-05-13
에드먼튼 인근 노인 거주 시설에 화재 발생 - 거주자들은 모두 대피..
에드먼튼 외곽 세인트 앨버트의 Citadel Mews 노인 거주 시설에 대형 화재가 발생해 시설의 모든 거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지난 6일 오후 8시 무렵 신고 된 화재 소식에 현장에는 110명의 소방관들이 출동했으며. 소방관들과 화재를 목격한..
법무부 장관, “NDP와 언론, 연방정부는 의료 붕괴 원해” - 논..
앨버타 법부무 케이시 마두 장관이 언론과 야당인 NDP, 연방 정부에서 코로나 펜데믹 기간 동안 앨버타의 의료 시스템이 무너지기를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가 결국 사과했다. 마두는 지난 8일, 페이스북에 “주정부에서는 코로나가 모든 접촉자를 죽이는 것..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앨버타 첫 사망자 발생 - 사망 이전 응급실 찾..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고 혈전이 발생했던 앨버타 여성이 지난 3일 앨버타 대학교 종합병원에서 사망했다. 희생자가 된 52세의 리사 스톤하우스는 아스트라제네카로 인한 혈전이 발생한 두 번째 앨버타 주민이자 첫 번째 사망자가 된다. 스톤하..
속보) 골프, 같은 집에 사는 사람끼리만 라운딩 가능 - 독신자는..
앨버타의 골프코스들은 보다 강화된 규제를 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 National Allied Golf Association는 지난 6일 골프 산업 관련자들에게 코비드-19 서드 웨이브로 인해 주정부가 내린 규제에 따라 같은 가구에 사는 사람들끼리나 혼자 사는 ..
기사 등록일: 2021-05-11
속보) 앨버타 코로나 감염자 역대 최다 기록 - 현재 2만 5천여..
현재 완치되지 않은 상태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는 앨버타 주민이 2만 5천명을 넘어서며 1차와 2차 유행을 통틀어 역대 최고 숫자를 기록했다. 지난 8일 기준, 앨버타의 감염자는 25,155명, 즉 주민 175명 중 1명이 감염된 상태로 집..
기사 등록일: 2021-05-09
코비드-19에 인도에서 발 묶인 인도계 캐나다인 - 인도 발 항공편..
캘거리 사는 인도계 캐나다인 부부가 모친의 임종을 보려고 인도로 출국했다 발이 묶여 오도 가도 못하고 있다. 모친이 돌아가시고 장례 준비중에 갑자기 인도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급증해 일일 확진자가 40만명에 육박하자 캐나다는 4월22일부터 인도 발 항..
기사 등록일: 2021-05-06
실내 체육관 GYMVMT, 일부 지점 닫는다 - 구조조정의 일환
캘거리 기반의 GYMVMT 피트니스 체인이 코비드-19 규제에 따라 비즈니스가 직면한 어려움을 타개하고자 구조조정을 진행하며 여러 지점의 문을 닫게 되었다. 캘거리와 에드먼튼에 GYMVMT, HER GYMVMT, 뱅커스홀 클럽, 클럽핏 등의 이름으로..
로데오 경기에 수천 명 모여 코로나 보건 규제 반대 - 케니, “보..
앨버타의 보우덴 타운 외곽에서 지난 5월 1일과 2일 이틀간 수천 명이 모여 마스크 착용이나 거리두기를 하지 않은 채 코로나 보건규제에 반대하며 로데오 경기를 즐긴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주정부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야외에서도 최대 10명 이상 모이는..
주정부, 캘거리 다운타운 재생 계획에 투자 의향 - 캘거리Greater ..
당초 캘거리 다운타운 재생 플랜에 대한 지원을 꺼려왔던 주정부가 그 동안의 입장을 바꿔 일정 부분 예산 지원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지난 주 수요일 주정부 일자리, 혁신부 덕 슈바이처 장관은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는 캘거리 다운타운을 재생시키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