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재개발 가이드 규정, 이번에는 통과될까? - 시의회 도..
지난 3월 공청회 이후 거센 논란에 휩싸였던 캘거리 시의 재개발 가이드 규정이 캘거리 시의 수정을 거쳐 다시 시의회에서 논의된다. 시의회 도심개발계획위원회는 개정된 재개발 규정, “Guidebook for Great Communities”의 수정안을 제출 받아 도입 여부에 대한 검토에 들어간다. 일부 지..
기사 등록일: 2021-05-06
경찰, 극단주의 혐의 용의자 체포 - 불법무기, 폭발물 등 34개 ..
연방경찰은 파크랜드 카운티의 남성이 SNS 게시물로 경찰과 대중을 위협하고 있어 압수 수색결과 34건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켈빈 그레고리 모어(26)는 다수의 화기와 불법 무기 소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연방경찰은 수색 도중 연방경찰 셔츠를 압..
캐나다 입국자 수백명 코비드-19 변종 양성반응 - 전문가들 "양성..
연방정부가 호텔 검역 의무화를 도입한 이후 캐나다로 돌아온 2,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코비드-19 양성반응을 보였고 그들 중 4분의 1 이상이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캐나다 공중보건국이 캐나다 언론에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월 22일부터 4월 ..
백신 현장에서 받은 주차 티켓 취소 - 캘거리 주차국, 티켓 납부하..
캘거리 다운타운에 위치한 코비드-19 백신 접종 현장에서 주차 위반 티켓을 받은 시민들은 썩 기분이 좋지 않았다. $40짜리 티켓을 받은 시민들의 일부가 텔러스 컨벤션 센터에서 받은 티켓에 대해 민원을 제기하며, 캘거리 주차국은 1,500건이나 발급..
코비드 확산, 오일샌드를 덮치다 - 컨트랙터 오가며 12개 오일샌드..
미국의 코비드-19 감염은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프랑스에서도 락다운 규제를 완화하고 항로를 통한 여행을 시작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다. 영국도 백신 접종이 시작한 이후로 사람들이 오피스로 돌아가고 있으며 케이스가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수천 ..
확진자 밀집 캘거리 NE, 코로나 검사실 문 열어 - 3차 유행에서..
앨버타에서 코로나 3차 유행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의 NE 지역이 또다시 확진자 밀집 지역이 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는 지난 30일, 이 지역에 임시 코로나 검사실의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
앨버타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검사 축소한다 - 검사 숫자와 확진자 ..
앨버타의 일일 코로나 확진자가 2,433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4월 30일, 주정부에서 너무 많은 검사와 확진자로 인해 변이 바이러스 검사를 축소하겠다고 발표했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의 프레시전 검사실은 지난 30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
캘거리 마스크 미착용 벌금 $500으로 오르나 - 지속적으로 위반하..
캘거리 시의회에서 코로나 3차 유행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조례 위반에 대한 벌금을 높이는 것을 고려하겠다고 발표했다.캘거리 시에서는 현재 공공장소에서의 마스크 미착용 벌금을 $100으로 책정해 놓았으나, 시의회에서는..
캘거리 교회, 보건 규제 어기고 수 백명 모임 - 지역 주민들, “..
캘거리 SE에 위치한 스트리트 교회(Street Church)에서 코로나 보건 규제를 무시하고 예배를 강행하며 인근의 지역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4315 26th Ave. SE에 위치한 이 교회는 수백명이 야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수 주간 모임..
육류 가공 공장 직원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 카길 공장 직원 1..
코로나 펜데믹으로 집단 감염의 피해가 컸던 육류 가공 공장 직원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접종은 지난 29일 오전부터 하이 리버에 위치한 카길 공장에서 시작됐으며, 당초 3일간 계획됐던 접종은 하루 반만에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길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