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규제 무시하다 일자리 잃는다. - 노동법 변호사, “직장 내 감..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코비드 19감염 위험이 높아 지고 있는 가운데 법률 전문가들은 “근무 시간 외 활동으로 인한 공중보건규제 위반이나 좋지 않은 건강상태를 인지하고도 출근해 직장 내 감염 확산으로 이어져 피해가 발생할 경우 일자리를 잃을 수 ..
기사 등록일: 2021-04-22
“아스트라제네카 40세 이상” 결정에 접종률 급증 - 첫날에 4천..
앨버타의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제한 연령이 55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낮아진 첫날인 지난 20일, 접종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접종을 예약하거나 워크인 클리닉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는 20일에 3만 6천명 ..
캘거리 경찰, 호텔 격리 거부한 해외 입국자 조사 중 - 3월 30..
캘거리 경찰이 해외여행 후 연방정부의 지시에 의한 자가 격리를 거부한 몇 개의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알렸다. 오타와 연방 정부에서는 지난 2월 22일부터 해외에서 입국하는 이들은 입국 즉시 코로나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3일 동안 자비로 ..
집단 감염 발생한 레스토랑 상대 170만불 소송 시작 - 캘거리 조..
코로나 집단 감염이 발생했던 캘거리 다운타운 조이 오 클레어(Joey Eau Claire) 레스토랑에 대해 170만불의 손해 배상 소송이 시작됐다.앨버타 헬스 서비스에 의하면 3월 13일에 집단 감염이 선언된 이 레스토랑과 관련해서는 39명의 변이 바이러스 ..
앨버타 보육 시설 코로나 집단 감염 사례 증가 - 캘거리 내 7개 ..
앨버타 내 보육 시설의 코로나 집단 감염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 중 캘거리는 한 달 전만해도 5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한 보육 시설 집단 감염이 2건이었으나 현재는 7개의 데이케어 및 프리스쿨에서 집단 감염이 선언된 상황이다. 집단 감염 선언은 ..
19일 캘거리 봄철 거리 청소 시작 - 재택 근무 중이라도 해당 도..
지난 19일(월) 캘거리 봄철 거리 청소가 시작되었다. 작년에는 팬데믹으로 거리 청소에 방해가 되는 주차차량에 대해 벌금을 완화해 주었지만, 올해는 다시 엄격한 조치가 취해진다. 주택가 거리 청소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
보건 규제 어긴 체육관, 문 닫아 - 경고에도 그룹 클래스 계속 운..
네 개의 캘거리 체육관들이 코비드-19 변종 확산을 우려하여 내려진 보건 규제를 어기고 운영을 계속 이어가다가 강제로 문을 닫게 되었다. 앨버타 헬스 서비시스(AHS)는 마스크 착용, 피지컬 디스턴싱, 그룹 트레이닝 등에 대한 우려로 스웨트 사이언스..
온타리오, 인도 출발 여행객 입국 허용 - 퀘벡 매니토바 주민은 ..
온타리오 주가 코비드-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퀘벡, 매니토바 주 경계의 통제를 강화하는 반면 코비드-19 환자가 기록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인도 여행객은 입국이 허용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인도는 변이 바이러스도 출현해 늘어나는 사망자 발생에..
CRA, 코로나 재정지원 신청자에 제때 세금신고 촉구 - 제때 세..
CRA(캐나다 국세청)는 5월부터 코비드-19 관련 재정지원 신청을 하고자 한다면 2020년 소득세 신고를 이달 말까지 완료해 달라고 촉구하며 소득세 신고가 늦어지면 재정지원이 최대 2개월까지 늦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세금은 항상 제때 신고하는 것..
속보) 앨버타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연령 40세로 낮춰 - 4월 20..
앨버타에서 아스트라제케나 코로나 백신 접종 가능 연령을 55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낮추기로 결정했다. 이에 앞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55세에서 64세 사이의 주민들에게만 제공됐으나, 이번 결정에 따라 1981년과 그 이전에 태어난 이들도 20..
기사 등록일: 202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