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MLA 17명, 코로나 규제 강화 결정 비난 - “1단계 복..
앨버타 UCP MLA 17명이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코로나 규제를 다시 1단계로 강화한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나섰다. 이는 UCP MLA의 4분의 1이 넘는 숫자가 된다. 지난 7일 공개된 성명서에 서명한 16명의 MLA들은 대부분 시골 지..
기사 등록일: 2021-04-15
앨버타 주민 75%, 케니 펜데믹 대처에 불만족 - 펜데믹 초기에는..
앨버타 주민들 중 75%가 주수상 제이슨 케니의 코로나 펜데믹 대처에 불만족을 표시했다. 최근 앵거스 레이드사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앨버타 주민들 중 현재의 규제에 만족하는 이들은 12%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이 외에 42%..
힌쇼, “장기 요양 시설 코로나 보건 규제 곧 완화” - 백신 접종..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장기 요양 시설에 내려져 있는 코로나 보건 규제를 곧 완화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힌쇼는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거주자들과 직원들이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힌쇼는 지..
팬데믹에 소방관 더 부족하다 - 소방관들에게도 백신 우선 접종해야
코비드-19 감염과 격리는 캘거리의 소방 인력의 부족을 야기했고 이들은 백신을 우선적으로 맞게 해야 한다고 해당 노동조합과 시 당국은 전했다. 소방서장인 스티브 동워스는 현재 56명의 소방관들이 바이러스로 인해 격리 중이며 이 중 7명이 감염되었다며..
밴쿠버행 고속도로 임시 폐쇄 - 킥킹호스 캐년 통과하는 도로 업그레..
래디움 핫 스프링스의 시장인 클라라 레인하트는 트랜스캐나다 고속도로의 공사로 우회하는 차량들이 래디움을 지나가게 된다며 지역 법규를 준수하고 지역 주민들을 존중해 줄 것을 부탁했다. 12일부터 한 달간 운전자들은 킥킹호스 캐년 프로젝트가 4단계에 돌..
구멍 뚫린 공항 검역 조치 - 검역규정 안 지킬 수도 있어
해외에서 여행객에 대한 캘거리 국제공항 코비드-19 필수 검역조치의 느슨한 시행이 도마에 올랐다. 해외에서 돌아오는 여행객은 정부가 지정하는 호텔에서 3일동안 의무적으로 격리되어야 하는데 애리조나에서 캘거리로 돌아온 빌 리스터(Bill Lister)씨는 연..
주정부 공지) 알버타 주의 백신 출시 강화 - 1300개 이상의 약..
캘거리 (Calgary)와 에드먼튼 (Edmonton)에 쾌속 클리닉이 문을 열면서, 알버타 주는 기록적인 속도로 투약 물량을 제공하기 위해 배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현재 1,300개 이상의 약국과 103개의 예방 접종 사이트가 백신을 투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기사 등록일: 2021-04-14
UCP 의원, 팬데믹 보건규제, 나치에 비유한 단체 탈퇴 - “En..
UCP 내부에서 케니 주수상의 코비드 19 공중보건규제를 비판해 온 안젤라 피트, 드류 반즈 두 의원이 공중보건규제를 나치에 비유한 전국 규모의 단체와 결별을 선언했다. 이들 2명 의원들은 온타리오 랜디 힐리어 의원이 트위트에 팬데믹 3차 유행을 저지하기 위한 대대적인 락다운 조치를 ..
기사 등록일: 2021-04-08
그레이스라이프 교회, 부활절에도 대규모 예배 - 보건 규제 위반하고..
에드먼튼 인근 그레이스라이프(GraceLife)교회가 성금요일에 이어 부활절에도 수 백명이 모인 대규모 예배를 진행했다. 이 곳의 목사인 제임스 코츠는 교회에서 보건 규제를 지켜지지 않은 것에 대해, 지난 1월 벌금 티켓과 함께 폐쇄 명령을 받았으나 불응..
AHS, 텔러스 센터에 최대규모 백신접종센터 설치 - 하루 최대 6..
AHS가 지난 월요일부터 캘거리 다운타운 텔러스 컨벤션 센터에 앨버타 최대규모의 백신접종센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 갔다. 이곳에서는 120여 개의 접종 부스에서 하루 최대 6천 여건의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 지난 해부터 텔러스 센터는 다운타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