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 시설, 코로나 사망자 계속 이어져 - NW 시설에서도 사망자 ..
캘거리 NW의 Extendicare Hillcrest 요양 시설의 코로나 19 사망자가 20명으로 늘어나며, 19명이 사망한 캘거리 맥켄지 타운을 넘어서 앨버타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 사망자가 발생한 요양 시설이 됐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7일..
기사 등록일: 2020-06-11
넨시 시장, “캘거리 인종 차별 반대 시위 자랑스러워” - 공중 보..
수많은 캘거리 시민들이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 과잉 지압으로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이후 인종 차별과 경찰의 만행에 반대하며 거리로 나와 시위를 벌이고 있는 것에 대해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넨시는 코로나 19 팬..
케니 주수상, “확진자 증가 가능성” 경고 - 경제 재개 후에도 공..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경제 재개 2단계를 앞두고 이후에 확진자 숫자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케니는 특히 현재 에드먼튼 지역에는 거의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에드먼튼 주민들은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왔다고 생각하..
앨버타 총기 자문 위원회 생긴다 - 케니, “주민 권리 위한 규제 ..
앨버타 정치인들이 연방 정부의 살상용 총기류 금지는 “도가 넘는 것”이라면서, 이는 마약 갱단이나 범죄자들 대신 책임감 있는 총기 소유주들을 손쉬운 표적으로 삼은 것이라고 연방 정부를 비난하고 나섰다.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와 법무부 더그 슈바이..
감염됐던 앨버타 의료 관계자 대부분 완치 - 현재 21명만 바이러스..
지난 6월 6일 기준, 앨버타 의료 관계자들 중 완치되지 않은 코로나 확진자가 이제 21명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금까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 중 자신을 앨버타 의료 관계자라고 밝힌 이들은 총 669명이다. 그리고 아직 공식적으로 완치 판정을 받지 않은 21명 중 15명..
아타바스카 원주민 추장 “경찰에 부당한 폭력 당했다.” 주장 - 연..
아타바스카 치페완(Chipewyan) 원주민 추장 앨런 아담(Allan Adam)은 연방경찰(이하 경찰)에서 부당한 폭력을 당했다면서 독립된 조사를 원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소수이기 때문에 아무도 우리를 대변하지 않는다. 경찰은 우리가 잘못할 때마다 항상 과도..
전자담배 관련 법안 가을부터 실시 - 향 규제는 추후 적용 예정
월요일 주 정부는 전자 담배를 과용하는 청소년을 규제하고 불법 구매나 판매를 처벌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전자담배 허용연령은 18세로 정했다.그러나 노바 스코시아나 온타리오와 달리 인공향 가미 규정은 이법 법안에 포항되지..
장례/결혼식 허용 인원 50명까지 늘어 - 장례 가족들에게 도움돼
지난 주 앨버타 보건당국이 캘거리 장례운영에 대한 COVID-19 규제조치를 완화하면서 장례를 준비하는 가족들에게는 다소 안도감이 생겼다.6월1일 현재, 장례식장은 50명 또는 수용인원의 3분의 1 중 더 적은 수의 인원을 택해 장례식을 진행할 수 ..
트럭 운전사들, 코비드 확산 위험 - 국경 넘나드는 트럭, 추적 불..
연방 NDP 보건 비평가인 돈 데이비스는 장거리를 운행하며 미국 국경을 넘나드는 트럭 운전사들이 코비드-19 감염 여부를 추적할 방법이 없다며, “단순히 걱정만 할 문제는 아닌 것 같다.”라고 전했다. 캐나다 공공 보건 에이전시는 장거리를 운행하는 ..
속보55) 경제 재개 2단계 12일(금) 주 전역에 시행 - 레스..
앨버타 경제 재개 2단계가 당초 예정보다 1주일 앞당겨진 오는 6월 12일부터 주 전 지역에서 시행된다. 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1단계 시행 이후 코로나 확산이 급증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컨트롤됐다면서, 2단계 도입 날짜를 앞당긴 것은 과학과 데이터에 ..
기사 등록일: 202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