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연방정부에 CN레일 파업 개입 요구
UCP주정부가 자유당 연방정부에 파업중인 CN레일 근로자들의 업무 복귀를 강제하기 위해 신속히 연방의회를 개최해 관련 법률을 제정해 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화요일 주정부 에너지부 소냐 새비지 장관, 농무부 데빈 드레센 장관은 CN레일 사측과 ..
기사 등록일: 2019-11-21
SW BRT라인,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개통
지난 수 년 간 캘거리 시의 교통 노선 프로젝트 중에 가장 많은 논란에 휩싸였던 SW BRT라인이 드디어 공사를 마치고 오는 12월 23일 개통된다. 이에 따라 SW BRT라인은 공식적으로 급행버스 노선 중의 하나인 MAX 옐로우라인이 되어 시민들에게 편리한 교통 노선을 제공할 수 있..
폭우와 시 정비 예산 부족에 방치된 주택가 골목
올 여름 잦은 폭우와 시 정비 예산 감축이 겹쳐 지면서 캘거리 곳곳의 주택가 골목이 움푹 패인 채로 남겨져 시민들의 불편이 이만저만 아니다. 브렌우드에 거주하는 알 모라치 씨는 “최근 폭우로 뒷골목이 보행이 어려울 정도로 파손되었다. 시에 보수 작업..
캘거리 총기 범죄 급증, 시민들 안전에 심각한 위협
캘거리의 총기 관련 범죄가 점점 더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올 10월까지 경찰에 접수된 총기 관련 범죄는 76건으로 지난 해 47건을 이미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해 발생한 총기 관련 사건 중 46건은 조직범죄 단체..
난폭한 유-홀 운전자, 다발성 사고 일으켜
캘거리 경찰청은 캘거리의 한 남성이 약에 취한 상태로 유-홀 트럭을 훔쳐 난폭하게 운전을 하다가 다발 사고를 내고 체포되었다고 전했다. 경찰청은 신원이 밝혀지진 않은 이 남성이 캘거리 전역에서 여러 건의 사고를 냈다고 전했다. 캘거리 경찰청의 마크 ..
캘거리 시의회, 1월27일 홀로코스트 추모일 선포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젊은 유태인 학생들과 소수의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청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1월 27일을 캘거리의 연례 국제 홀로코스트 기념일로 선포했다.월요일 시청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한 테리 그로너(Terry Groner)는 ..
'의사의 낙태 거부 가능' 법안 논란 이어져
앨버타 의사들의 양심의 자유를 보호한다는 법안 Bill 207이 많은 논란을 가져오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2명의 UCP MLA도 이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발표했다.Bill 207은 피스 리버 지역 UCP MLA인 평의원 댄 윌리엄스가 발의한 것으로, Bill 207은 환..
ALERT, 대형 마약 밀수 조직 수사 마무리
앨버타 강력 범죄 대응팀(ALERT)이 2년에 걸친 조사 끝에 대형 마약 밀수 조직 수사를 마무리했다. ALERT는 지난 2018년 2월, 캘거리 다운타운의 한 아파트에서 약 400만불에서 600만불의 금액으로 추정되는 25만정의 펜타닐 마약을 압..
케니 주 수상 퀘벡에 낚이지 말아야_ 분열적이고 도발적인 수법에 직..
제이슨 케니(Jason Kenney) 앨버타 주 수상은 이브 프랑수아 블랑쉐(Ives Francois Blanchet) 퀘벡당 대표에게 양자택일 하라고 일갈했다. 블랑쉐 당 대표는 수요일 트뤼도 총리와 회담 후에 “누구던지 가스와 오일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서부가 좀 더 ..
주정부, 론 깁슨 현 선관위원장 교체 시도
UCP주정부가 사실상 독립기관으로 운영되어 온 현 선관위를 무력화하기 위한 법률 도입을 추진한다. 론 깁슨 현 선관위원은 지난 2017년 UCP 리더 경선과 관련된 불법 선거 운동 및 선거 기부금과 관련해 수 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며 강력하게 대응해 왔다. UCP는 Bill 22,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