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코로나 환자 800명 입원 대비해야 - 이달말 하루 검사 9..
앨버타의 코로나 19 사태가 예상대로 5월 초 정점에 이른다면 818명의 앨버타 주민들이 입원하고, 이 중 232명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예측이 발표됐다. 그러나 최악의 상황에서는 이 숫자는 1,570명의 입원환자와 392명의 중환자실 환자로 늘어날 수도..
기사 등록일: 2020-04-16
넨시 시장, “올 해 스탬피드 개최 여부 곧 결정해야” 캘거리 시..
캘거리 시가 COVID-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6월말까지 모든 공공 대형 행사 중단 조치를 취하면서 캘거리 연중 최대 축제인 캘거리 스탬피드의 취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올 해 캘거리 스탬피드는 7월 3일부터 12일까지로 예정되어 있지만 ..
앨버타헬스, 중국서 개인보호장비 대량 구매 _ 마스크 등 PPE ..
지난 월요일 12일 에드먼튼 공항에는 중국 상하이를 출발한 화물 수송 항공기가 착륙했다. 이 항공기에는 COVID-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구급대원 등에게 지급할 마스크, 가운, 안면 보호장부 등 개인 보호장비들인 것으로 확..
앨버타주, 동부에 의료장비 지원 - 주수상, “비축 외 여유분 지원..
지난주 토요일 케니 주수상은 앨버타보다 심각한 상황에 처한 다른 주들에 인공호흡기, 개인보호장비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앨버타는 COVID-19으로 가장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는 퀘백, 온타리오 주를 비롯해 이웃 B.C주에도 이들 장비를 지원..
캘거리 경찰, 보건안전 규정 위반에 강력 대응 - 집회, 거리두기 ..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경찰이 COVID-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관련 규정을 위반한 두 건의 사례에 대해 각 1,2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벌금은 15인 이상 집회 금지를 위반한 거리 설교자와 바이러스 증상이 나타났지만 자가격리를 거부하고 외..
앨버타 확진 66%가 캘거리(1,242명), 에드먼튼 402명
앨버타 내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 중 많은 숫자가 캘거리 지역에서 발생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지난 14일 발표된 138명의 새로운 확진 환자 중 10명을 제외한 128명은 캘거리 지역 거주자이며, 14일 기준, 앨버타 확진자 1870명의 약 66%인 1,242명은 캘거리와 인근 ..
케니 주 수상, 코비드-19 5월에 정점 이를 듯
케니 주 수상은 수요일 밤 코비드-19가 5월에 절정을 이뤄 약 250명이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 수상은 의회에서 열린 특별 토론회에서 "상황이 좋아지기 전에 더 악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앨버타는 현재 8,500개의 급성요..
기사 등록일: 2020-04-09
코비드 증상자 국내 여행 제한 - 국내항공, 철도 승객 전원 검사
토요일 트뤼도 총리는 월요일(30일)부터 코비드-19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국내선과 열차에 탑승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은 여행하지 말고 집에 있으라는 조언을 귀담아듣고 있지만 특히 그들이 아프다면 캐나다 내에서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
앨버타,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도움될 수도” - 감염자의 바이러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지난 6일,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쓰는 것이 코로나 19 확산을 막을 수도 있다고 발표했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는 3일만 해도 아픈 이들만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쓸 것을 권고했으나, 며칠 만에 “마스크 착용을 고려할 수 있다”고 입장을 번복한 것이..
캘거리 경찰, “빈 도로에서도 과속은 여전히 불법” - 음주 측정기..
캘거리 경찰이 코로나 19로 인해 달라진 도시의 상황에 신중하게 대처하고 있다. 최근 주정부에서는 경찰과 피스 오피서에 자가 격리 등의 지침을 따르지 않는 이들에게 벌금 티켓을 부과할 수 있는 권한을 부과한 바 있다.그러나 이 밖에도 캘거리 경찰은..